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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beta24
Date :  2013-08-15 08:58
Hits :  4990

플래쉬갓이 확실하게 기대되는 차세대 밴드라는 것의 간단한 이유

이집트 개불탈 Nile와 웅장한 판타지 사운드 스토리를 중점으로 만드는 랩소디

두 마리를 합치면 플래쉬갓 아포칼립스가 탄생되는 조합

 

 

무식하게 마구잡이로 블라스트 비트로 달려버리는 드러밍[라이브가 가능하긴 가능하다고 함]

쳐 후려갈겨버리는 리프방식

중간중간 복고풍의 사운드를 집어넣고 그것도 모자라 오케스트라까지 녹음에 동원시켜버림

박자 쪼개기 및 예상치 못한 보컬의 보컬수준력[2집에서 보컬이 보여준 높은 음자리의 소프라노 보컬방식?이라고 해야 될려나?]

 

 

스트래핑 영 레드 이후 또 다른 미친밴드의 존재감 압박감이 최강인 이태리 밴드 플래쉬갓

이들이 왜 기대되는 차세대 밴드인지 확실하게 증명해주는 것 같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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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국어생활     2013-08-15 10:21
높은 음을 베이스가 부르던가요.. 도입 자체는 늘어지지도 않고 상당히 좋았으나
라이브에서는 고통스러워 보이는 ㅋㅋㅋㅋ 쉴세없이 드럼치는 파올리보다 베이스가 힘들어 보이는 마법!
level 14 녹터노스     2013-08-15 11:27
실제로도 많이 힘겨워 하더군요
level beta24     2013-08-15 12:38
높은 음자리의 솔로는 보컬이 아닌 멤버 중 아무나 부르는 건가요?
왠지 모르게 보컬이 부르는 것처럼 목소리가 비슷함
level 5 국어생활     2013-08-19 15:01
아뇨 베이스인가 한명이 불러요
다들 힘들어서 자기몫 하기도 힘들듯ㅋㅋㅋㅋㅋㅋㅋㅋ
level 8 fleshgod     2013-08-15 17:48
클린보컬 너무나 좋아하지만 라이브 때 너무 힘들어하고 삑사리도 많이 나요
level 5 국어생활     2013-08-19 15:00
네 좀 엉망이죠 차라리 엠알로 까는게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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