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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5 weavingjh
Date :  2023-02-14 00:41
Hits :  3875

소장 OST 2장.

영화 귀여운 반항아OST 와 록키OST 딱! 2장 있습니다. ㅎㅎ
사춘기때 영화는 보지 않은 상태에서 순전히 OST에 끌려 영화를 보게 되었고
주인공인 샬롯 갱스부르도 좋아하게 되었네요.
ost "Sara perche ti amo" (사라 뻬르께 띠 아모)는 리키 에 뽀베리 라는 이태리 깐쵸네 그룹이 불렀어요.
들어보시면 아~~ 하고 다들 아시는 그곡입니다. 예전에 우리나라 광고에도 나왔었던 기억이 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tInyBeD9JY

샬롯 갱스부르는 모든 여자들의 로망.. 그 유명한 버킨백의 주인공인 제인버킨의 딸이죠.
제인 버킨도 그렇고 샬롯 갱스부르도 그렇고 둘다 패션 셀럽.. 프렌치 쉬크로 통한다고 하네요.
귀여운 반항아에 이어 나온 귀여운 여도적이라는 영화도 재미 진짜 1도 없었지만 학교 개교 기념일날
혼자 극장가서 본 기억이 있었네요.

록키는 .............. 아... 이 앨범만 봐도 뭔가가 두근두근 피를 끓게 만드는 그 무언가가 있어요.
록키OST는 정말 최고예요. 특히 운동할때 들으면 버프 제대로 받는거죠. ㅋㅋ
스탤론은 포르노 배우로 시작했지만 이 영화로 모든것이 바뀐 삶을 살게 된거 같습니다.
gonna fly now가 가장 유명하지만 전 이 Going The Distance가 너무 좋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7KfnHCF5gk


그리고 다시 피를 끓게 만드는 이곡!
https://www.youtube.com/watch?v=ERT_7u5L0dc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Burning Heart 올려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tpTOTi2j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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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9 앤더스     2023-02-14 09:07
o.s.t 까지 섭렵하시고 굿입니다. 저는 o.s.t 는 아직 한장도 없네요. 록키 사운드트랙은 진짜 잘어울립니다.
level 5 weavingjh     2023-02-15 21:14
섭렵은 아니고요.. 걍 2장입니다..ㅎㅎ
level 13 amoott     2023-02-14 09:45
저도 Going The Distance 가 더 좋더라구요 뭔가 벅차오르는 느낌..
Sara perche ti amo 는 오래전에 봤던 공포영화 Haute Tension 에도 삽입되었는데
공포영화 좋아하신다면 강추 드립니다.
level 5 weavingjh     2023-02-15 21:17
음악이 뭔가 삶에 희노애락이 다 담겨있는 듯해요. ㅎㅎ 영화가 엑스텐션이라면 저도 영화보고 한며칠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ㄷㄷ
level 20 똘복이     2023-02-15 16:50
록키 죽죠 ㅠㅠㅠㅠ
level 5 weavingjh     2023-02-15 21:17
남자의 ost죠. ㅠㅠ
level 11 D.C.Cooper     2023-02-19 21:41
Going The Distance 미치게 좋네요.
알고는 있었던 곡이지만, 제목과 록키에 나온 곡인 줄 몰랐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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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