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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9 앤더스
Date :  2022-11-27 14:10
Hits :  3356

제프 벡의 Blow By Blow (1975) 간만에 들어도 지리네요.

예전에 하도 유명하다길래 사놓고 들어보니 지루하고 심심해서 쳐박아 둔 앨범이었습니다.

간만에 주말에 문득 이 앨범을 정주행 했습니다.

'기타가 말을 하는것 같다' 라는 수식어가 새삼 실감 나더군요.

락기타리스트로 출발해 퓨전재즈로 터닝.

프로듀서는 비틀즈의 조지 마틴.

톤과 멜로디 진행이 가히 일품이며 특히 베이스기타, 드럼의 쉼없는 리듬 공세와 키보드의 조인.

기타 인스트루멘탈계의 핵명작이라 생각합니다.

로이 부캐넌의 cause we've ended as lovers 가 가장 유명하지만 저는 constipated duck, air blower, scatterbrain 이 딱 맞았습니다.
후반부에선 freeway jam 이 인상 깊었네요.
https://youtu.be/9xoC0rHd0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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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fruupp     2022-11-27 22:21
제프벡 특유의 면도날 리프와 특유의 감성이 살아있는 퓨전의 절대명반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왜 70년대 3대 기타리스트중 하나라는 별칭을 가졌는지 잘보여주는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11-28 15:02
적재적소에 침투하는 리듬들속에서도 제브 벡의 기타 리프와 솔로잉은 혀를 내두르게 합니다. 1975년에 이런 절대작이 나오다니 그저 놀랍습니다. 수십년이 지났어도 그 위력이 상당합니다.
level 1 Bill_Withers08     2022-11-30 15:24
cause we've ended as lovers... 로이 뷰캐넌의 곡이 아닌 제프가 천재 로이에게 헌정한 헌정 곡이지요... 커버곡이 맞긴 맞는데 재밌는건 곡을 만든건 스티비 원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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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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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2025-03-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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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