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속 김한별님과 파멸군. 그들은 어디에...
추억 속 예전일들을 되짚어보다가 문득 떠오른 한별, 파멸님. 그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한별님은 결혼 후 유부남이 되어서 이곳과는 이별을 한 건지. 아님 메틀계를 그냥 떠남? 제 기억속 한별님 내공은 무척 심오하면서 깊이가 있었는데, 그리고 파멸님도 막상막하의 내공이었는데... 추억을 꺼내다 이곳에 글 끄적거립니다.
더운데 물 많이 마시고, 꾸벅!!!
한별님은 결혼 후 유부남이 되어서 이곳과는 이별을 한 건지. 아님 메틀계를 그냥 떠남? 제 기억속 한별님 내공은 무척 심오하면서 깊이가 있었는데, 그리고 파멸님도 막상막하의 내공이었는데... 추억을 꺼내다 이곳에 글 끄적거립니다.
더운데 물 많이 마시고, 꾸벅!!!
Zyklus님은 어제 로그인하셨는데, 김한별님은 로그인 하신지 3년이 넘으셨네요.. 두 분 모두 사이트 운영에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신 고마운 분들이지요. ^^ | ||
아 한별님 파멸님.. 그리운 이름들이네요. | ||
이제 군이라고 불리기에는 어색한...어느덧 30대 아재가 되버린 ex-파멸 입니다. 제목에 익숙한 닉넴이 보여서 이렇게 들어왔네요. 메킹 가입할때만해도 고2였는데 세월이 참 빠르네요...Sepultura 님도 오랜만에 활동하시는 모습 보니 보기 좋습니다. 위에 Eagles 님, XENO 님도 언제나 반가운 분들이고요..실제론 뵙지 못했지만서도...^^ 세월이 흐르긴 했지만 아직도 아침 출근길은 블랙메탈을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뼛속까지 메탈헤드 입니다...ㅋㅋ 음반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꾸준히 구입하고 듣고 있구요..^^ 덕분에 오랜만에 추억에 잠겨보네요..ㅎㅎ 모두들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길...^^ | ||
비록 일면식도 없는 유령회원이지만 돌아오신걸 환영합니다. ^^;; 리뷰를 워낙 잘 봐왔어서요 ㅎㅎ 앞으로도 부탁드려용 | ||
리뷰의 왕 세폴투라님 덕분에 많은 밴드 알아가네요 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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