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왔습니다. 입대하는분들도 계시네요
9월에 논산가서 훈련받고 경찰학교에서 시험쳐서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
방범순찰대 169중대에서 근무하다가 경찰서 본서에서 경찰서장 운전경 -
일명 일호차 대원을 뽑는다길래 면접봣더니 합격해서 본서로 왔습니다.
개인 자리에 휴대폰 지급받고 사복근무 하고 있네요. 차도 받았습니다 SM5..
서장님이 음악을 좋아하셔서 제 이력에 대학 전공을 보고는 합창단을
이끌라 하셔서 18일에 부산 의료원이라는 큰 병원에서 첫 공연을 마쳣답니다
다만 서장님 취향대로 불러야 해서 솔로곡도 김경호의 사랑했지만을 준비했건만
환자들 앞에서 샤우팅 할거냐며 김광석 버젼으로 낮추어 불르게 하고 ..
여튼 강당에서 개인연습이 상시로 가능하니까 그걸로도 만족입니다.
근데 군생활 벌써 지루하네요 후임도 선임도 없고.. 공부랑 운동해서 뭔가 남겨서
나와야 겟습니다.
근데 2011년은 오는걸까요?
ㅠㅠㅠ
"독일과 북유럽 대륙을 건너온 파워메탈의 전설은 이제 프랑스의 창공에서 새로 쓰여진다" " 남색빛 영광을 연주하는 비장한 숙명의 시 " " 찬란하게 빛나는 희망을 연주하는 진취적인 멜로디의 경쾌한 발걸음 " " 질주하는 여섯가닥의 은빛 줄위에서 펼쳐지는 비명의 협주곡 " " 파란 하늘, 밴돔 광장의 대지에 서서 자유를 노래하는 초록빛 외침 " ' 퇴폐적 열락이 넘치는 아름다운 선율 위에서 미쳐버릴 듯한 광기를 연주하는 파멸의 심포니. ' 등으로 멋지게 시작하는 다니엘 헤이만님의 새리뷰 얼른 보기를 기원합니다. | ||
경찰서장 운전경이라.. 문여닫는소리 말고도 인원확인 꼭 하고 출발하시길 ㅋㅋ | ||
정말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는 거 같아 다행입니다^^ 남은 군생활 알차게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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