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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Apache's profile
Username apache   (number: 471)
Name (Nick) Ap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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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 Date December 3, 2005 16:02 Last Login March 30, 2025 01:17
Point 88,415 Posts / Comments 343 /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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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회사원
Interests Writing
별은 바라보는 자에게 빛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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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도깨비 (Tokkaebi)Death MetalKorea138Nov 12, 2006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Hell HoundpreviewpreviewHell Hound200685.310Nov 20, 2006
천문 (Astronomical Phenomena)previewpreview천문 (Astronomical Phenomena)2000-11-0188.438Nov 12, 2006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90/100    Mar 28, 2025
Game of Faces 메탈 커뮤니티들이 항상 겪곤 하는 진통이 있다. 그 커뮤니티에서 다루는 '메탈'과 '락'의 정의를 어디까지 펼칠 것인지 하는 부분이다. 실제로 메탈킹덤에서도 뉴 메탈과 얼터너티브를 어디까지 수용할 것이냐의 논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물론, 개인적으로는 그 시절 메탈킹덤에서 거리를 꽤 두고 있던 상황인지라 그 논쟁을 실시간으로 지켜보거나 하지는 못했지만서도 말이다-. 어느 순간 Evanescence가 메탈킹덤에 등록되어 있는 것을 보고 나서 내가 기억하는 메탈과 이들의 사운드가 일치하는가? 하는 고민도 하기도 했었고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댄서블하게 빠진 밴드들의 음악까지도 메탈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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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alford preview  Live Insurrection (2001)  [Live] 90/100    Mar 27, 2025
Live Insurrection Judas Priest의 라이브 앨범 치고 실패로 꼽을 앨범은 별로 없다. 당장 이들이 라이브 앨범의 역사에 새겨 넣은 걸작이 [Priest... Live!] 아니었던가. 그리고 그 공로는 Judas Priest의 프런트맨이던 Rob Halford에게 상당 부분의 지분이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관객을 장악하는 카리스마, 압도적인 보컬 퍼포먼스, 무대를 사로잡는 무대 매너까지, Rob Halford는 톱 클래스에 드는 프런트맨이라 칭하는 데 한 점 아쉬움이 없을 보컬이다. 그리고 이 앨범, [Live Insurrection]에서의 Rob Halford는 자신이 세계 톱 클래스의 메탈 보컬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만족스러운 것은 셋 리스트. 아쉬움이 없다고 할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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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Kamelot preview  Ghost Opera (2007) 85/100    Mar 26, 2025
Ghost Opera 명작을 발표한 밴드에게 그 명작은 하나의 멍에가 되는 경우가 많다. Keeper 시리즈를 냈던 Helloween이 당장 그랬지 않았던가. Kamelot 역시 그 굴레에서 벗어나기는 쉽지 않았다. [The Fourth Legacy], [Karma], [Epica], [The Black Halo]까지, 무려 네 장이나 되는 양작을 줄이어 쏟아냈지만, 그 중에 가장 빛나는 이름이 된 [The Black Halo]는 이들에게 멍에가 되기에 충분한 앨범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전에 앞선 세 작품이 충분한 대체품을 가지고 있는 작품인 데 비하면, [The Black Halo]는 이들의 마스터피스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앨범이었으니까.

특히나 Roy. S. Khan의 보컬이 쇠퇴일로를 걷고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그랬다. [The Fou ... See More
preview  Avantasia preview  Here Be Dragons (2025) 75/100    Mar 25, 2025
Here Be Dragons 우리 옛 설화 중에 그런 설화가 있다. 소금이 무한정 나오는 맷돌이 있었는데, 그 맷돌이 바다에 빠진 바람에 바다가 짠 맛이 나는 것이라는 그런 설화다. Tobias Sammet은 그런 바다였다. 창작력이라는 소금이 무한정 뿜어지는 맷돌을 품고 있는 바다 말이다. Edguy로 혜성처럼 등장해 명반들을 줄줄이 뽑아낸 것으로도 모자라, Avantasia라는 드림팀급 라인업을 만들어 역시 줄줄이 명반 퍼레이드를 펼친 창작력의 바다다. 그런 Tobias Sammet을 보며 사람들은 질투 섞인 감정도 품었을 것 같다. 이런 창작력을 왕성하게 뿜어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니, 말 그대로 천재 아닌가.

아지만 이번 앨범, [Here Will Be Dragons]는.. ... See More
preview  Halford preview  Crucible (2002) 75/100    Mar 24, 2025
Crucible Haford의 2001년작이자 재데뷔작인-물론 아니지만, FIght나 2wo 활동을 그의 솔로 활동으로 치고 싶지조차 않다는 심정을 담은 표현이다-[Resurrection]은 말 그대로 부활이었다. 메탈의 신 Haford가 다시 헤비 메탈로 돌아온 것이다. [Painkiller]의 연장선에 있는 헤비한 것보다도 더 헤비한 메탈로 돌아온 Halford의 행보는 죽을 쑤고 있던 Judas Priest의 행보와 명확히 대조되는 것이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평단의 평가도 그렇고, 상업적 평가도 그랬다-[Resurrection]이 빌보드 200 차트에서 150위권 언저리를 오락가락한 반면, Judas Priest의 앨범은 차트 200위 언저리에도 못 찾아간 게 현실이니까-.

하지만 2년 뒤 기대를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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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 preview  Empire preview  Trading Souls (2003) 60/100    Sep 14, 2013
이외수의 표현을 빌자면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리뷰는 나중에.
Go! preview  Fair Warning preview  Go! (1997) 90/100    Sep 1, 2006
내가 무슨 생각을 했던 건지. 정말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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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kers in Tokyo preview  Whitesnake preview  Starkers in Tokyo (1997)  [Live] 75/100    Jul 24, 2006
Coverdale, 이런 것도 할 수 있었다.
Octavarium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Octavarium (2005) 70/100    Jun 11, 2006
시간 없으니 리뷰는 역시 나중에.
The Seventh Sign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The Seventh Sign (1994) 80/100    Jun 8, 2006
Vescera... 노래 진짜 잘한다.
Thunder in the East preview  Loudness preview  Thunder in the East (1985) 80/100    Jun 2, 2006
아시아권의 메탈 밴드로서는 최고 수준. 그래도 나는 Asiana가 더 좋다.
Kill 'Em All preview  Metallica preview  Kill 'Em All (1983) 70/100    Jun 2, 2006
너무 풋풋하다. 아직 프로의 맛은 떨어지는 앨범.
Fear of the Dark preview  Iron Maiden preview  Fear of the Dark (1992) 80/100    May 29, 2006
명곡이랄 만한 곡은 몇 곡 뿐이지만, 그 곡들만으로 충분히 가치있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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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 preview  Deep Purple preview  Burn (1974) 80/100    Apr 6, 2006
David Coverdale이라는 걸출한 보컬의 출현. Burn 한 곡 만큼은 인정한다.
Images and Words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Images and Words (1992) 100/100    Mar 26, 2006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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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와 봅니다. [5]Mar 13, 2025477
열정을 회복하기 쉽지 않네요. [7]Feb 9, 20205056
3년만에 와 봅니다. [3]Aug 30, 20184861
굉장히 오랜만에 오네요. [3]May 30, 20155075
좀 괴상해진 것 같습니다. (...) [2]Sep 17, 20135634
조금은 올드한 플레이리스트. [5]Sep 1, 20135270
리뷰 다시 쓰려니 재밌네요. [2]Aug 28, 20135451
간만에 들어오고 나니. [1]Aug 23, 20135380
오랜만에 들립니다. [4]Aug 21, 20135342
로얄 헌트 공연 다녀왔습니다. [6]May 19, 20125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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