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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9 앤더스
Date :  2023-02-26 15:58
Hits :  3325

나른한 오후 시디 돌립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의 휴일 루틴은 일찍 일어나는 자가 조금이라도 많이 듣는다 입니다.

오늘도 아침 7시에 기상해서 식전부터 그동안 구입해 놓고 많이 못들은 시디들 배치시켜 정주행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약속과 일정이 없으면 쉬는 날은 음악감상에 모든걸 할애합니다.

방금전까지 소프트한 메탈과 락으로 이것저것 달리다가 밖에 날씨는 좋고 책상앞에서 커피 한잔 하고 있는데 쎈쪽으로 땡겨서 시디 마구잡이로 꺼냈습니다.

저는 시디 정렬을 익스트림메탈, 소프트메탈 두가지 카테고리로 분류시켰습니다.

시디 초이스 할때 더욱 빠르며 소장중인 시디들을 골고루 듣게 하기 위함입니다.
라크리모사 Stille 에서 stolzes herz 듣고 오마이갓! 외쳤습니다. 심히 미친 앨범입니다.

바쏘리..a fine day to die 는 진짜 조심해야 할 곡입니다. 저는 건조하게 달리는 pace 'till death, holocaust 더 좋아합니다.

메가데스 4집.. 오리지날도 있지만 리마스터로 달려 봅니다. five magics 는 언제나 저평가된 곡이라 생각합니다. 솔로잉이 가관입니다.

임모탈.. the sun no longer rises.. 혹독함속에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멜로디가 클라스를 증명해줍니다.
데바스테이션.. 상당히 강경한 스래쉬입니다. desolation 듣고 푹 빠져서 구입한 앨범입니다. 굿초이스입니다.

크래이들오브필쓰.. the forest whispers my name.. 심장이 벅차 오르네요.

인플레임스 embody the invisible!!
태어나서 이렇게 멋진 인트로를 지닌 데스메탈은 처음이었습니다. 20살때 처음 들었는데 지금 다시 들어봐도 이만한 곡이 또 나올런지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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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fruupp     2023-02-26 17:23
일주일 동안 쌓인 세속의 찌꺼기를 씻어내는데 음악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오후의 나른함은 명함도 내밀지 못하는 박카스 같은 선곡이네요 ㅎㅎ
level 19 앤더스     2023-02-26 17:43
고맙습니다. 퇴근후 짬짬이 들어도 모자라서 휴일에 몰아쳐서 듣습니다. 일주일 체증을 스피커 빵빵하게 틀어제끼며 날려 버립니다. ㅎㅎ
level 8 redondo     2023-02-26 18:11
데바스테이션의 가장 좋아하는 2집이 전면에 좋네요. 1집은 좀 조악하고, 2집이 딱 적당, 3집도 좋은데 공격성이 많이 줄었죠.
저 five magics 는 오리지날로 들어보면(있으시다 해서) 한 때 엄청 좋아했던 곡. 중후반부 정말로 엄청나죠.
그리고 무식한 소리 같은데 유튜브 영상을 글 속에 걸때 자꾸 먹통되고 링크주소를 누르면 플레이는 됩니다. 혹시 방법 아시나요.
level 19 앤더스     2023-02-26 18:21
데바스테이션 저 앨범 진짜 화통합니다. 믹싱이 아주 힘이 넘칩니다. 질주 본능이 캬하~ 메가데스 five magics 후반부 솔로 파트는 그냥 넋이 나간다고 봅니다. 유튜브 영상은 그냥 복사하기 글에 붙여넣기로 하는데요 redondo님도 이렇게 하시지 않나요?
level 8 redondo     2023-02-26 18:49
나름 컴 꽤 안다고 생각해왔는데 뭘 해도 영상이 재생안되고 검은 화면이 되고 위에 글자만 따로 누르면 재생은 되요. 이유는 내가 정말 모르는게 있을수도 아님 컴이 아주아주 오래된 거라 (윈도우 7 환경;;) 뭘해도 안되는거 그 가능성이 있네요.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디베스테이션 2집은 엄청 납니다, 별로라는 분들도 있던데 제가 보기에는 데스스래쉬의 명작 수준.
level 19 앤더스     2023-02-26 19:10
모바일로 하시면 에러 없이 잘되실겁니다. Devastation 찬양합니다!
level 14 b1tc0!nguЯu     2023-02-26 23:12
Lacrimosa 의 Stille. 막 메탈음악에 눈을 뜨던 고딩때 귀에 달고 살았던 음반이죠. 멤버들 사진을 프린트해서 다이어리에 도배를 할 정도로 좋아했었네요.
level 19 앤더스     2023-02-26 23:15
Stille 진정 멋진 앨범입니다. 서정적이게 가다 메탈릭하게 돌변하는 부분들이 압권입니다.
level 11 D.C.Cooper     2023-02-28 00:32
1부의 4장의 앨범 미쳤고, 2부의 3장의 앨범도 너무 멋진 앨범들이네요~
level 19 앤더스     2023-02-28 07:41
고맙습니다. 휴일에 각성좀 했습니다. ㅎㅎ 이번주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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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