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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9 앤더스
Date :  2022-12-26 21:21
Hits :  3104

대형 그룹의 발라드 명곡 릴레이 No. 3 HELLOWEEN - A Tale That Wasn't Right (1987)

독일 출신 파워메탈의 아버지 헬로윈!

메탈 키드들의 영원한 우상.

역대급이란 단어가 어울리는 Keeper 시리즈.

기타와 보컬을 겸하던 카이 한센의 짐을 덜어줄 불세출의 약관 보컬리스트 미하일 키스케의 영입.

신의 한수. 고공행진.

보컬리스트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워준 캐스팅의 성공 일화.

무르익은 연주력에 불난 집에 부채질 해대는 키스케의 기라성같은 보컬.

이처럼 찰떡궁합이 또 있을까요?

카이 한센과 미하일 바이카스라는 양극의 칼날 같은 대결구도.
곡들도 카이와 바이카스 스타일이 확연하게 갈립니다.

a little time 키스케 작곡, follow the sign 카이/바이카스 공동 작곡 외엔 kai, weikath 곡들의 양분입니다.

개인적으로 바이카스의 곡 스타일을 선호합니다.

희대의 메탈 발라드로 명성이 높은 5번 트랙 a tale that wasn't right.

처절함이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줍니다.

https://youtu.be/wbGjYQsx3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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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9 Rock'nRolf     2022-12-27 09:43
1989년에 리어카에서 파는 팝송모음집 테이프에서 이곡을 첨 들었어요. 그때는 Future World 를 연주한 밴드와 이곡을 연주한 밴드가 같은 밴드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지요. 두곡 모두 각각 다른 테이프로 들어봤으니까요.
level 19 앤더스     2022-12-27 10:46
저는 이들의 베스트 앨범 The Best The Rest The Rare 에서 처음 들어보고 너무 좋아서 Keeper 시리즈 앨범 샀었습니다. 빠른 곡들은 물론 발라드 곡들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자랑합니다. 저 곡의 백미는 아무래도 in my heart 로 시작하는 코러스와 비장감 있는 기타솔로죠.
level 8 Route_666     2022-12-27 13:45
이곡이 저 베스트앨범 국내라이센스중에 락레코드였나 거기만 들은거 같던데 맞나요? 일본반에도 없는거로 봤거든요
level 19 앤더스     2022-12-27 19:52
서울음반에서 발매된게 아마 저곡이 있을겁니다. 수입반들은 a tale that 대신 victim of fate 가 실려있네요.
level 19 Rock'nRolf     2022-12-28 09:35
수입반이라서가 아니고 1991년에 victim of fate 가 이때 국내에서 금지곡이었어요. 그 때문에 대타로 실렸을거에요. 훗날 록레코드 재발매반에선 제대로 수록된 버젼이 출시 됐습니다. ^^
level 19 앤더스     2022-12-28 13:01
그렇군요. 근데 얼토당토 않게 금지곡이네요. 허허
level 17 댄직     2022-12-27 14:07
제가 이 곡을 처음 접했을 당시(91년) 헤비메탈을 안 듣던 친구도 이 곡은 이미 알고 있더군요. 인마하~~~
level 19 앤더스     2022-12-27 19:53
국내에서도 선전한 곡이죠. 인마하~만 들어도 알아줬던 것이죠. ㅎㅎ
level 6 비트과학자     2022-12-27 15:33
저도 한센보단 바이카츠 작곡이 더 취향입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12-27 19:54
바이카스는 멜로디 메이킹의 신입니다. 개인 취향 대부분이 바이카스의 곡이었습니다.
level 14 b1tc0!nguЯu     2022-12-28 01:09
실의에 빠진 친구를 위로하는 멋진 곡이지요.
level 19 앤더스     2022-12-28 13:02
그에 걸맞는 음들이멋집니다.
level 11 D.C.Cooper     2022-12-31 23:14
바이카스의 곡들은 진지한데, 카이한센의 곡들은 바이카스의 곡 대비해서 아기자기하죠ㅎ
저도 좀더 진지한 바이카스가 좋긴 하더라구요 ^^
level 19 앤더스     2023-01-01 10:26
사실 둘 다 멜로디 메이킹에 대해선 마스터스들이라... 전성기 시절 이 둘의 작곡 방식과 곡들의 차이를 듣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마치 사자와 호랑이의 대결을 보는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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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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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co75 2025-03-2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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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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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