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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9 앤더스
Date :  2022-12-17 20:53
Hits :  3874

메킹 금단의 영역 푸 파이터스!

너바나의 드러머였던 데이브 그롤의 밴드 푸 파이터스!

너바나 시절 묵묵히 드럼을 쳤던 그가 커트 코베인 사후에 기다렸단 듯이 푸 파이터스를 출범시키죠.

사실 데이브가 너바나 시절부터 홀로서기 준비중이었다고 하네요.

제가 푸 파이터스의 learn to fly 듣고 뻑갔습니다.

드럼 대신 기타와 마이크를 잡은 데이브.

이토록 뛰어난 인물이 너바나의 커트에 가려져 있었다니 놀랍습니다.

https://youtu.be/1VQ_3sBZE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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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Davilian     2022-12-17 22:02
테일러 호킨스의 사망으로 그롤이 느낄 슬픔이 가늠이 안 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12-18 09:45
테일러 호킨스는 뛰어난 드러머이자 음악에 대해 잘 아는 진정한 뮤지션이라는 평을 봤습니다. 그롤과 함께 밴드의 핵이어서 그를 무척 그리워 할 것 같습니다. R.I.P.
level 6 고무오리     2022-12-18 03:08
예전에 가장 좋아했던 밴드인데....호킨스 사망이 너무 안타까워요
level 19 앤더스     2022-12-18 09:49
노래들이 전반적으로 좋더군요. 호킨스를 그리워 하는 팬들이 많을겁니다. 생전에 선배들과 교류를 많이해서인지 지난 9월 3일 호킨스 추모공연때 퀸, 폴 메카트니, 브라이언 존슨, 라스 울리히, 크리시 하인드등 기라성 같은 뮤지션들이 총출동해서 꿈같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합니다. R.I.P. Taylor Hawkins
level 12 Blackened     2022-12-18 16:33
지금 돌이켜보면 2017년에 내한왔을때 보러 가길 잘한거 같아요. 테일러 호킨스가 그렇게 될줄은 상상도 못 했는데...
level 19 앤더스     2022-12-18 16:36
내한 가셨었군요. 부럽습니다. 테일러 호킨스가 영향력이 상당하긴 했나 봅니다.
level 11 D.C.Cooper     2022-12-18 22:27
너바나의 음악이 열정으로 꽉 차있다면, 이 곡은 좀 다르게 감성이 좔좔 흐르네요.
잘 들었습니다 ^^
level 19 앤더스     2022-12-19 08:34
데이브 그롤을 다시보게 된 노래입니다. 가슴이 쫙 펴질 정도로 멋진 훅을 선사합니다. ㅎㅎ
level 8 klegio     2022-12-21 20:18
조형물, 폭탄 그리고 권총 딱 3개 앨범 가지고 있습니다. ㅋ
level 19 앤더스     2022-12-21 20:46
멋지십니다~ 푸파이터스도 전 앨범 소장각입니다.
level 8 klegio     2022-12-29 13:03
The Colour and the Shape 앨범이 최고인거 같아요. 전곡이 다 좋아요.ㅋ
level 19 앤더스     2022-12-29 14:03
ㅋㅋ 접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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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