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지른 음반 4장....

Madeleine Peyroux [Careless Love].2004
- 마들렌느페이루의 2집앨범 입니다.아직 들어보진 않았지만 기대되는 음반입니다.
요즘에 그녀의 3집이자 최근작인 Half The Perfect World 를 듣고 있는데, 너무 맘에 드네요.그녀의 목소리는 물론..어쿠스틱 기타와 몽롱한 키보드까지..다..^^

Beatrik [Requiem of December].2005
-이탈리아출신 블랙/둠 메틀 밴드 Beatrik 입니다.2005년에 나온 2집앨범으로 블랙메틀과 둠메틀의 완벽한 조합을 들려줍니다.

Saturnus [Martyre].2000
- 덴마크출신 멜로딕 둠메틀 밴드 Saturnus 의 2집 앨범입니다.아직 들어보진 않았지만 요즘 듣고있는 이들의 3집만큼이나 우울하고 따뜻한 앨범일 것 같네요.

My Shameful [The Return to Nothing].2006
- 핀란드출신 둠/데쓰 메틀 밴드 My Shameful 의 최근작이자 3집입니다.극도의 암울함을 토해내는 일렉기타와 어쿠스틱기타,그로울링의 조화가 심장을 쥐어짜는 듯한 느낌입니다.
마들렌느페이루를 제외하면 다 둠메틀이네요.
가을이라 그런지 재즈의 몽롱함과 둠메틀의 암울함이 땡기는군요.^^
지금 시디 11장 미국에서 날라오고 있는데 정말 기다리기 힘드네요!남영우님은 어디서 시디 구입하시나요? | ||
Madeleine Peyroux가 엘리엇 스미스의 Between the bars를 커버한 곡 환상이죠. | ||
김한별님..저는 익스트림계열은 거의다 머키레코드에서 구입하구요.위에 둠메틀앨범도 머키에서 구입한거...나머지 구하기 힘든것들은 가끔씩 멜로딕피아나 중고매장인 메타복스 이용하구..향뮤직도 자주 이용합니다.의외로 향뮤직에 구하기 힘든 앨범도 보이더라구요.^^ 루시엘님..저도 그 곡이 참 맘에 들더라구요.엘리엇스미스와는 또다른 맛이 느껴져요 ㅎㅎ | ||
후아 멋지십니다. Beatrik는 저도 듣고 감동 받았었죠. 암튼 시디 기스 안나게 잘들으세요. 역시 음악은 부클릿보며 시디로 들어야 집중도 잘되고 좋죠. 시디포장지 뜯을때의 그감동이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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