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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9 앤더스
Date :  2022-06-12 22:23
Hits :  4569

인생 명반 시리즈 No. 9 JUDAS PRIEST - Painkiller (1990)

헤비메탈의 화신~!
메탈갓~!
이시대 최고의 헤비메탈 그룹~!

역대급을 갱신하며 메탈의 정의를 내리고 근본을 이끈 대그룹

그 성스러운 밴드명에 걸맞는 행보

이들이 1990년도에 헤비메탈 최후의 보루를 내놓습니다.

이름하야 Painkiller..

타이틀도 기가 막히지만 내용물들은 입이 떡 벌어지게 합니다.

전작 Ram It Down (1988) 이후 무슨 일들이 있었던 걸까요..?

단순히 드러머가 바뀌었다는거요?

이미 ram it down 에서 눈치 채셨겠지만 두 기타리스트는 잉베이 맘스틴의 테크니컬 기타에 상당한 후폭풍을 당했다 생각합니다.

이들도 경력이 있는지라 쉽사리 도태되지 않게 가공할만한 테크니컬 기타를 구사합니다.

작정하고 기타와 드럼을 테크니컬하게 가고 롭의 보컬은 역대급으로 하이로 올립니다.

작곡도 탁월하죠..

프로듀서는 크리스 탱거리디스

이미 따놓은 당상입니다.

저는 특히 one shot at glory 최애합니다.

중반부 기타솔로가 혼을 쏙 빼놓더군요..

https://youtu.be/3FGuHKMdz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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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금언니     2022-06-12 22:29
이 앨범 나왔을때 노장 소리 듣던 양반들이
아직도 활동하죠!!! 할배메탈 만세 ㅎㅎㅎ
level 19 앤더스     2022-06-12 23:47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란 말이 딱이죠
level 8 carcassss     2022-06-12 22:37
아마 다 좋아하실만 앨범일듯요 ㅎㅎ
곡 다 좋아하지만
전 a touch of evil 기타솔로 정말 좋아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6-12 23:49
이미 성전이죠.a touch of evil.. ㄷㄷ
level 8 씨리즈     2022-06-12 22:45
중학생때 밴드부 보컬이 페인킬러 커버하다가 성대결절왔었는데 ㅋㅋ 추억의 명반입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6-12 23:49
롭은 신입니다.
level 17 댄직     2022-06-12 22:49
정말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한곡 한곡이 명곡입니다~!!
스콧 트레비스의 드럼도 끝내주고요!!
level 19 앤더스     2022-06-12 23:51
속이 후련합니다.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갑니다. 볼륨을 최대한 크게 가봅니다~
level 18 Evil Dead     2022-06-12 22:56
금속성이 예술인 명반중의 명반이라고 생각합니다.
갠적으로는 수록곡 중에 "Metal Meltdown" 이
최애곡입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6-12 23:52
금속 예술에 공감합니다. Metal Meltdown.. 그저 녹는거죠~
level 9 seawolf     2022-06-13 00:26
메탈 앨범 하나만 가질수 있다면 이거죠. 베스트 이자 온리원.
페인킬러 곡 역시 베스트 곡이자 온리원.
전곡이 베스트 트랙인 역사상 최고의 헤비메탈 앨범.

이라고 생각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6-13 01:38
극찬에 극찬을 더하셨군요~ ㅎㄷㄷ
level 6 고무오리     2022-06-13 01:37
모든 트랙이 앨범 이름처럼 킬링트랙이죠 ㅋㅋ 정말 굉장한 앨범b
level 19 앤더스     2022-06-13 01:40
역시 메킹 부동의 1위 답습니다~!
level 19 Rock'nRolf     2022-06-13 08:00
헤비메탈의 역사는 페인킬러 전과 후로 나눌수있다는 말이 결코 과장된 말이 아님을 알수있습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6-13 18:41
맞습니다~ 페인킬러가 역대급으로 뛰어나고 후배들에게도 상당한 귀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level 5 metallion73     2022-06-13 08:34
헤비메탈의 ABC, 그리고 알파이자 오메가
level 19 앤더스     2022-06-13 18:42
메탈의 교과서, 참고서, 성전, 표준전과죠~ 그냥 말이 필요 없습니다~!
level 10 좀비키티     2022-06-13 09:49
밴드들 마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대표곡들이 있잖아요? 주다스 하면 pain killer 아닐까요? 헤비메탈 뮤직이 가장 정점에 있을때 발표한게 이 앨범 아닐까 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6-13 18:43
예전 앨범들의 대표곡들을 깡그리 잊어버리게 하는 painkiller 의 임팩트는 가공할만하죠 ㄷㄷ
level 3 메탈아재     2022-06-13 12:30
뜬금포지만 쥬다스는 뭐니뭐니 해도 센티널이 최고라서..
전곡으로 따지면 페인킬러 압승이지만, 센티널 때문에 디펜더
앨범을 더 듣게 되네요
level 19 앤더스     2022-06-13 19:13
sentinel 도 한따까리하죠~ 저는 디펜더스 앨범 뒤늦게 구하고서 잘듣고 있습니다. 역시 주다스 앨범들은 거를게 없습니다.
level 13 MelodicHeaven     2022-06-13 16:56
말해 뭐합니까~ painkiller, electric eye 두곡이 주다스 최애곡입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6-13 19:16
ㄷㄷ 극강의 투탑이네요~!
level 8 flamepsw     2022-06-13 18:29
between the hammer and the anvil이 최애곡입니다.
첫 내한 때 이 노래 불러줘서 너무 행복했었네요.
level 19 앤더스     2022-06-13 19:17
와~ 망치와 모루 사이 압도적이죠! 간과해선 안될 곡입니다.
level 21 구르는 돌     2022-06-13 19:02
페인킬러외에도 좋은 곡들이 넘 많죠 ㅎ
level 19 앤더스     2022-06-13 19:18
맞습니다~ 그냥 첫곡부터 아랫도리 젖습니다. 듣고 각성하는 앨범이죠.
level 11 D.C.Cooper     2022-06-13 21:32
Battle Hymn에 이어지는 One Shot at Glory는 정말 엄청난 듯해요.
말씀하신 솔로도 그렇고 서사적이면서도 참 드라마틱한 곡이죠.
앤더스님 덕분에 다시금 음악에 흥분해서 저 음반을 꺼내서 들으실 분들이 많을 듯요 ^^
level 19 앤더스     2022-06-14 07:36
캬~ battle hymn 끝나고 장엄한 리프로 시작하는 one shot at glory 야 말로 이 앨범의 백미라고 생각합니다. 페인킬러 앨범 듣고 리프레쉬 했습니다. ㅎㅎ
level 5 weavingjh     2022-06-13 22:41
전곡이 마스터피스. 주다스 이전 앨범과 가장 큰 차이점은 그 특유의 기타 뽕삘(7080감성)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고딩때 테잎으로 페인킬러~헬 패트롤 듣고 엄청 충격받았던..
level 19 앤더스     2022-06-14 07:37
인정합니다. 화려하고 육중한 기타워크가 일품인 절대 명작입니다. 귀르가즘 제대로죠.
level 6 Drunken_Shrimp     2022-06-13 23:37
주다스 디스코그래피에서 가장 이질적인 음반이지만 그와 동시에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음반이죠. 보통 어느 음반이든 하나쯤 지뢰가 있기 마련인데 이 음반은 도저히 찾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저녁에 간만에 다시 한 번 들었는데 최소 2주에 한 번은 들어줘야 하는 음반이라 생각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6-14 07:39
작정하고 만든 역대급 앨범이죠. 전 파트가 스팀팩 맞은것 마냥 힘이 넘칩니다. 진짜 주기적으로 들어줘야 하는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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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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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2025-03-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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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