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즐겨듣고 있는 밴드

Rings of Saturn입니다. 저도 메킹을 통해 소개 받은 본격 에일리언메탈 밴드입니다
가끔 코믹한 오락기 소리도 나는데 음악이 워낙 훌륭해서 참 좋더군요. 지인들에게 추천해줘도 반응이 좋았습니다
영상은 아티스트 본인들이 직접 촬영한 오피셜 영상이라고 합니다
이 엘범은 96년도 발매작이라 좀 오래된 엘범인데, 05년도에 즐겨듣던 Blackdoor Miracle 엘범을 타고 거슬러 올라가다보니
결국 이 엘범까지 올라가서 듣게 되네요. 음악 자체는 꽤 평범한데 지금은 탈퇴해버린 Rym의 연주가 참 인상적인
엘범이네요. 키보드 쓰임이 은근 딤무보거 초기 엘범 스타일이랑 비슷하기도 한 것 같기도 하고...
아비거 이 엘범은 참 어려운 엘범인것 같습니다. 흘려 들었을때는 별 감흥도 없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군요
후기 엘범으로 갈 수록 참 듣기가 어렵던데, 이 엘범부터 차근히 이해해봐야겠습니다
라브리에 솔로 밴드에서 기타를 담당하는 이탈리아 출신 Marco Sfogil의 2집 수록곡입니다. 이정도면 대놓고
페트루치 클론이지만, 음악이 너무 괜찮더군요. 솔직히 드림씨어터 매우 안좋아하지만, 이런 음악들을 계기로
귀와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게 된다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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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록, 아비고어 다 명반들이죠...덕분에 간만에 듣네요. 위의 에일리언 메탈은 진짜 좋네요. 키보드만 들어가고 리프만 더 다듬으면 무슨 nocturnus 삘도 날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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