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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2 붉은용
Date :  2020-07-17 00:22
Hits :  5311

폴터가이스트가 있는 곳에서 강령술하기



영상은 아쉽게도 제대로 해보지 않고 그만두네요
지금은 못 보지만 매우 어렷을 적 꿈(?)에서 머리가 천장까지 닿고 갓과 검은옷을 입은 창백한 얼굴을 한 남자를 생생하게 본 기억이 있는데 유튜브 다른 영상 댓글보니까 가짜를 본 것 같지는 않고 나중에 가게 될 영적 세계가 매우 기대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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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Harlequin     2020-07-17 04:13
야밤에 잠깐 깨서 글 읽었는데 자려니 자꾸 생각나네요...키가 크고 검은 옷을 입은 창백한 얼굴의 남자... 키가 크고 검은 옷을 입은 창백한 얼굴의 남자... 키가 크고...
level 2 붉은용     2020-07-19 20:33
그 남자를 다시 보고 싶어요
level 11 D.C.Cooper     2020-07-18 21:21
10대 때 자주 가위 눌렸고, 어느날은 손으로 십자가를 했는데...
그 십자가를 보면서 제 위에 타있던 여자 귀신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생생합니다.
저승사자라는 다른 테마이기는 하지만, 귀신은 있어요...
level 2 붉은용     2020-07-19 20:35
귀신과 싸울 때 십자가는 필수예요.
level 11 D.C.Cooper     2020-07-22 23:40
저도 이러면서 막상 역십자가만 좋아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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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