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Free Board
Name :  level 19 퀴트린
Date :  2011-11-27 22:22
Hits :  5307

또 죄송한 부탁을 드리게 되엇습니다..

안녕하세요.

그 때 후배 아버님이 백혈병에 걸리셔서 수혈을 말씀드리려 게시판에 글을 올린 적이 잇엇는데요,

상태가 호전되셧다가 다시 악화가 되셧다고 합니다.ㅠㅜ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다시 글을 올리게 되엇는데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한 피는 A형이고, 몸무게는 55kg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장소는 서울성모병원이고, 백혈구 수혈입니다.

근데.. 매우 어려운 부분이 3일동안 병원에 가야하는데요,

1일 : 피검사 적합판정을 위해 피를 조금 뽑습니다. (30분 이내)
2일 : 판정결과 적합이면 백혈구 촉진제를 맞습니다. (30분 이내)
3일 : 다시 한번 적합검사를 하고 적합판정이 나면(1시간 반 정도) 백혈구 수혈을 합니다.(2시간 반 정도)

이렇게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해서 부탁드리기가 좀 죄송스럽습니다..


만약 여건이 되신다면 저에게 연락을 주십시오..(016-292-7905)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라서 죄송합니다.ㅠㅜ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ost   list
level 7 이규엽     2011-11-27 22:52
그리고 수혈 가능 지역에 거주하셔야 할거에요
저희동네 일산서구는 불가더라구요
level 19 퀴트린     2011-11-27 22:58
아아 그렇지;;

규엽아 그 때 헛걸음하게 해서 미안하다 ;;
level 7 이규엽     2011-11-27 23:20
아닙니다 저야말로 도움이 되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level 21 구르는 돌     2011-11-27 23:01
저도 일산서구주민이라 안되겠네요
level 7 이규엽     2011-11-27 23:21
같은 동네 사시는군요 새삼 더 반가워 지네요 ㅎㅎ
나이도 비슷하시구요 ㅎㅎ
level Nothing..     2011-11-27 23:47
조건이 안맞아요; 그래도 빨리 회복되셨으면 좋겠네요.
level 19 퀴트린     2011-11-28 08:58
감사합니다.
level 14 녹터노스     2011-11-28 01:13
지역은 되는데 혈액형이 안맞네요.. 쾌유하시길 기원합니다
level 19 퀴트린     2011-11-28 08:58
감사합니다.
level 12 Allen     2011-11-28 09:10
맞는 사람 찾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저게 또 지역을 따지나보군요,,,
NumberTitleNameDateHits
16428절망에 관하여.. [4]level 19 퀴트린2014-10-285889
15000평점 통계에 대한 의견입니다. [14]level 19 퀴트린2014-02-065753
14948밑의 가사 해석에 대한 제 의견글의 연장글입니다.(꼭 읽어주세요.) [6]level 19 퀴트린2014-01-295387
14940metal board에 가사해석을 올리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13]level 19 퀴트린2014-01-276395
148232013년도가 끝나가네요. [6]level 19 퀴트린2013-12-315281
13482August Burns Red! [7]level 19 퀴트린2013-06-266292
12239레이저님께 공개적으로 말씀드리려 합니다. [8]level 19 퀴트린2012-09-155932
12150외장하드 쓰실 때 꼭 안전하게 제거하고 분리하세요! [12]level 19 퀴트린2012-08-207921
12148요즘 일어난 일들. [38]level 19 퀴트린2012-08-205886
11924정모공지(6/23) [63]level 19 퀴트린2012-06-176045
11912고깃집 예약햇습니다. [1]level 19 퀴트린2012-06-225150
11871정모 날짜 의견 받습니다. [21]level 19 퀴트린2012-06-124701
11841정모 의견을 받아봅니다.ㅋ [30]level 19 퀴트린2012-06-075208
11751힐링캠프에서 양현석 나오는걸 보고.. [4]level 19 퀴트린2012-05-214974
11072세풀 환영인샄ㅋㅋ [5]level 19 퀴트린2012-02-025405
10887이상걸 - 아버지(김종서 Cover) [3]level 19 퀴트린2012-01-126466
108832011년 Top20에 대한 정보가 조금 잇는 사이트입니다. [5]level 19 퀴트린2012-01-115946
10769[제안] 각자만의 올해의 Top 앨범을 한번 써보는 건 어떨까요?ㅋ [16]level 19 퀴트린2011-12-295283
10700정모 때 다들 반가웟습니다. [20]level 19 퀴트린2011-12-185417
10684[나는 정모다ㅋㅋ] D-Day [111]level 19 퀴트린2011-11-287543
10679[정모 관련] 2층으로 예약해놓앗습니다. [11]level 19 퀴트린2011-12-175181
10676앗 제가 없는 사이에 이런 일이ㅠㅜ [21]level 19 퀴트린2011-12-165410
10585간만에 글을 끄적거리는군요ㅋ [16]level 19 퀴트린2011-12-105112
1050630라인ㅋㅋㅋㅋㅋ(30대 분들 필독) [27]level 19 퀴트린2011-12-054444
또 죄송한 부탁을 드리게 되엇습니다.. [10]level 19 퀴트린2011-11-275308
10406자기만의 올해의 Top Albums를 Favorite Albums란에 올리는건 어떨까요? [6]level 19 퀴트린2011-11-245116
10368[건의] 한주단위나 하루단위로 국가별 회원가입 수를 표현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8]level 19 퀴트린2011-11-205499
10326어떤 맨유선수의 컨디션 좋은날 [3]level 19 퀴트린2011-11-156057
10325영화 평범한 날들을 보다가.. [3]level 19 퀴트린2011-11-156458
10299정모날짜를 다시 한번 수렴해봅니다. [12]level 19 퀴트린2011-11-125488
10254[정모제안] 12/17(토) [17]level 19 퀴트린2011-11-095277
10236바이올린+메탈 [7]level 19 퀴트린2011-11-076604
10227밴드 앨범 정보에서 Similar bands란이 추가되엇네요. [8]level 19 퀴트린2011-11-065444
10191The Devil Wears Prada가 신보를 냇엇군요. [11]level 19 퀴트린2011-11-026224
10190[건의] '오늘의 플레이리스트' 란을 만들면 어떨까 싶습니다. [12]level 19 퀴트린2011-11-025180
10137괜찮은 웰페이퍼 있음 추천해주세요.ㅎㅎ [22]level 19 퀴트린2011-10-285450
10071수원 알사드 [2]level 19 퀴트린2011-10-205878
10060와락프로젝트라고 들어보셧나요? [8]level 19 퀴트린2011-10-195685
10016간만에 듣는 신해철 - 절망에 관하여 [24]level 19 퀴트린2011-10-137613
10009Evanescence 가 신보를 냇군요. [15]level 19 퀴트린2011-10-136020
1 2
Post
   
Info / Statistics
Artists : 49,485
Reviews : 10,784
Albums : 177,711
Lyrics : 219,419
Memo Box
view all
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