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또 3월이 거의 끝나가는군요
매년 느끼는거지만 새해가 밝았다! 라고 외치는 순간 정신차리고보니 1월이 끝나고 2월도 3월도 후딱 넘어가네요
15년도 신작들도 벌써 꽤 많이 발표된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Keep of Kalessin의 신작이 가장 임팩트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발견한 MORS SUBITA이라는 팀이 바로 오늘 신작을 발표하네요.
이 트랙은 선이 굵은 멜로디라인이 참 인상적이네요. 다른 트랙들도 들어보니 Bloodshot Dawn같은 2010년도 이후
모던멜데스쪽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마음에 쏙 들만한 물건같습니다. 수입이 된다면 꼭 앨범 구매하고 싶을 정도네요
그러게요. 새해 된 지 벌써 3달이 지나가네요. 올해 거물급 신보들이 쏟아져 나오니 더 기대가 되는 리스너 1人입니다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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