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Free Board
Name :  level 19 Rock'nRolf
Date :  2022-01-01 22:09
Hits :  4210

새해 첫날 한잔합니다.

날도 추우니 어디 갈데도 없네요.
맥주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맥주는 아니고 망고맛 술이네요. 맛은 그닥...
안주는 나초하고 쥐포가 가장 만만하네요.^^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ost   list
File :
n9096r6431.jpg  (90 KB)    download :  0
n9097r38297.jpg  (138 KB)    download :  0
level 13 Davilian     2022-01-01 22:54
저칼로리인 거 봐선 아스파탐 같은 걸로 맛을 낸 거 같은데... 별로 맛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
level 19 Rock'nRolf     2022-01-02 09:15
알콜이 3% 이지만 술보다는 걍 음료수 마시는 기분입니다. 별로더군요.
level 9 seawolf     2022-01-01 22:59
ㅎㅎ 맥주처럼 생겼어요 갑자기 술먹고 싶네요. 맛있게 드세요.
level 19 Rock'nRolf     2022-01-02 09:15
이마트 가서 맥주인줄 알고 구입했는데 거품도 별로 없고 색깔도 하얘서 아! 이거 맥주가 아니로구나. 그때 느꼈죠. ^^
level 13 ween74     2022-01-02 08:05
ㅎㅎ 어제 밤에 술한잔 하셨군요^^
로큰롤프님 새해복 마~니 받으세요ㅎㅎ
level 19 Rock'nRolf     2022-01-02 09:16
오늘 산에 가려했는데 발뒤꿈치가 까지는 바람에 못가게 돼서 그냥 한잔 했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조만간 또 얼굴 봅시다.
level 14 b1tc0!nguЯu     2022-01-02 10:04
Seltzer. 미국에 유행이더군요. Rum을 희석시킨걸로 알고있네요.
level 19 Rock'nRolf     2022-01-02 20:20
아마도 그런듯합니다. 술이라기 보다도 뭔가 증류수 느낌도 있더군요.
level 21 차무결     2022-01-02 13:21
저는 다이어트 때문에 맥주 끊은지 아주 오래됐습니다. 로큰롤프님 보고 대리만족 ㅎ
level 19 Rock'nRolf     2022-01-02 20:21
코로나 이후로 운동을 전혀 못해서 이제 근육도 모두 지방으로 바뀌어버렸네요. 그래도 먹고 싶은걸 못 먹으면 스트레스가 더 심할겁니다. ^^
level 11 D.C.Cooper     2022-01-02 20:24
다이어트용 술이네요 ㅋㅋㅋ
level 19 Rock'nRolf     2022-01-02 21:31
그냥 음료수에요.ㅎㅎ
level 19 앤더스     2022-01-03 23: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로큰롤프님~ 저도 책상에서 한잔하는거 즐깁니다.
NumberTitleNameDateHits
25891헬로윈 티셔츠 도착 [21]  level 19 Rock'nRolf2022-06-283039
25851Eagle Fly Free 를 좋아할수밖에 없는 이유? [22]level 19 Rock'nRolf2022-06-214330
25850오랫만에 주문했습니다. [14]  level 19 Rock'nRolf2022-06-212675
25822토미 요한손의 커버곡들 [8]level 19 Rock'nRolf2022-06-134149
25817또 다시 수리했습니다. [8]  level 19 Rock'nRolf2022-06-113470
25809토미 요한손의 Eagle Fly Free [12]level 19 Rock'nRolf2022-06-094574
25808정말 분통 터지네요. [12]  level 19 Rock'nRolf2022-06-093665
25807헤븐리의 신보작업 소식 [26]  level 19 Rock'nRolf2022-06-083746
25760종로에서 구입한 LP입니다. [18]  level 19 Rock'nRolf2022-05-303513
25680오늘의 수확. 댄직님이 꼭 보셔야할듯...^^ [17]  level 19 Rock'nRolf2022-05-163643
2564021일 모임을 맞아 손님맞이 준비중입니다. [14]  level 19 Rock'nRolf2022-05-053702
255945월 21일 모임공지 [33]  level 19 Rock'nRolf2022-04-234549
25590생일선물 받은걸로 한잔합니다. [11]  level 19 Rock'nRolf2022-04-223181
25565헬로윈도 표절을? [14]level 19 Rock'nRolf2022-04-194258
25491드디어 전과 2범(?)이 되었네요. [16]level 19 Rock'nRolf2022-04-033904
25484주다스 프리스트 폰 케이스 도착 [12]  level 19 Rock'nRolf2022-03-313781
25450요즘 열심히 연습중인 악기 [11]  level 19 Rock'nRolf2022-03-263599
254132009년 혜성처럼 등장한 바로 그분을 모셔왔습니다. [20]  level 19 Rock'nRolf2022-03-154127
25407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17]  level 19 Rock'nRolf2022-03-143541
25396요즘 연습중인 곡. [10]level 19 Rock'nRolf2022-03-113880
25364지극히 평범한 질문 2 [50]level 19 Rock'nRolf2022-03-044283
25352지극히 평범한 질문 [29]level 19 Rock'nRolf2022-03-013870
25324특정 밴드의 전앨범 전곡을 모두 아시나요? [46]level 19 Rock'nRolf2022-02-214103
25309택배가 3개나 도착. [9]  level 19 Rock'nRolf2022-02-164069
25289독일을 좋아하는 이유 [24]level 19 Rock'nRolf2022-02-114348
25274해외직구를 열심히 했더니... [23]level 19 Rock'nRolf2022-02-083792
25256아몬 아마쓰 도착. [11]  level 19 Rock'nRolf2022-01-274007
251942005년 글렌 벤튼 사진 [18]  level 19 Rock'nRolf2022-01-064689
새해 첫날 한잔합니다. [13]  level 19 Rock'nRolf2022-01-014211
2516240대 이상 되시는 분들 이 책을 기억하시나요? [13]  level 19 Rock'nRolf2021-12-245065
25155두곡이 비슷하네요. [11]level 19 Rock'nRolf2021-12-233485
25113이런 경우들 종종 있죠? [14]  level 19 Rock'nRolf2021-12-154231
25081seawolf 님 보세요^^ [17]  level 19 Rock'nRolf2021-12-115334
25068밀덕 얘기하다보니 5년전 이맘때가 생각나네요. [13]  level 19 Rock'nRolf2021-12-083764
25062남들이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외계어 수준의 이야기들 [37]level 19 Rock'nRolf2021-12-074975
25029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괜찮은 록, 헤비 발라드 5곡 [4]level 19 Rock'nRolf2021-11-304069
24995오래전 이야기 6 [9]level 19 Rock'nRolf2021-11-224191
24958사샤 거슈트너는 도대체 키가 얼마나 클까요? [13]  level 19 Rock'nRolf2021-11-134355
24952혹시 이런 생각들을 해보신적이 있는지? [23]level 19 Rock'nRolf2021-11-123934
24951Dean Razorback 완성 [10]  level 19 Rock'nRolf2021-11-115225
1 2 3 4 5 6 7 8 9
Post
   
Info / Statistics
Artists : 49,485
Reviews : 10,786
Albums : 177,714
Lyrics : 219,419
Memo Box
view all
Apache 2025-04-04 15:17
8:0이네요.
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