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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2 Azle
Date :  2023-07-13 04:13
Hits :  3042

오페라의 유령.

유명한 뮤지컬 이름이고. 유명한 뮤지컬 넘버고.

다양한 버전으로도 편곡되어 부르고 있는 곡입니다.

저는 나이트위시 버전이 제일 머릿속에 박히는데요.

End of an Era 라이브 이후로 불리지 않다가

Henk Poort라는 배우 겸 가수와 함께 부른 무대들이 몇 있습니다.
(이것도 알고보니 19년도에 플로르 얀센이 TV쇼에서 같이 부른 적이 있었네요. 이게 인연이 되었나봅니다.)

https://youtu.be/TM23gaT4zkY




그리고 23년 7월 8일. 스위스 z7 open air에서...
End of an Era 이후 18년만에...

https://youtu.be/Ap5gi-I6b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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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b1tc0!nguЯu     2023-07-13 06:45
https://youtu.be/aX8otDSYgec


저는 이 버전으로 처음 접했습니다. 그때는 이 밴드의 오리지널 곡인줄 알았읍죠 ㅋㅋㅋ
level 8 mantis77     2023-07-13 07:24
level 11 D.C.Cooper     2023-07-24 22:19
와... 임펠리테리랑 랍락 모두 나이를 잊은 듯 엄청나네요 ㄷㄷㄷ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level 8 mantis77     2023-07-24 22:39
즐겁게 들어주시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되십시요.
level 12 광태랑     2023-07-13 08:26
와 마르코와 타르야가 다시 같이 불렀군요. 한때 나이트위시 간판멤버들이었는데 이제는 둘 다 떠났네요 ㅠㅠ
level 8 Tapas     2023-07-13 12:26
히에탈라 형님 등장할 때 진짜 울컥 ㅠㅠㅠㅠㅠ
level 14 소월랑     2023-07-13 12:51
전 멤버들 사이는 참 돈독해 보이네요. 타르야랑 아네트 사이도 좋은 거 보면..... 투오마스는 대체...ㄷㄷㄷ
level 14 b1tc0!nguЯu     2023-07-13 23:10
투오마스가 타르야를 많이 사랑했었죠. Ghost love score, i wish i had an angel, everdream 등등 수많은 러브송들은 투오마스의 타르야를 향한 마음을 표현하는 노래들이었다는..타르야가 나이트위시를 탈퇴하고 그가 느꼈던 처절한 절망감은 the poet and the pendulum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아네트 시절 2장의 음반을 저는 나이트위시 음악이 가장 성숙했던 시기로 보지만 그와 별개로 보컬스타일이 나이트위시에 아주 어울리는 인물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라이브에서요. 아네트의 방출은 결국은 피할수없는 결정이었다고 봅니다. 마르코의 탈퇴도 투오마스와 마찰이 있었던게 아니고 번아웃으로 스스로 내린 결정이었죠.
level 14 Burzum     2023-07-13 13:02
https://youtu.be/QgyR-gjcNbk

이형도 빠질수 없는 ㅋㅋ
level 10 5pethian     2023-07-14 13:07
감동적인 듀엣이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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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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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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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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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