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Free Board
Name :  level 11 D.C.Cooper
Date :  2020-05-15 23:58
Hits :  4759

치킨이 남았다는 핑계로 한잔합니다.

저번에 먹었던 치킨은 한마리에 8조각...
저번에 5조각 먹고 3조각 남아있더라구요.
그 치킨은 어떻게 할까요? 불쌍하게 남아 있으니 먹어야죠!!!
그래서 한잔 합니다...;;;



오늘의 음악은 Kamelot의 Forever.
파워메틀의 보컬리스트이지만 감성이 짙게 스며든 목소리로 노래한 Roy Khan...
사랑을 이야기하는 메탈음악과는 더욱 매치가 잘되는 듯합니다.
태국 계의 아버지와 노르웨이의 어머니라서 그런지 독특하면서 잘생기셨죠.
이유는 모르겠지만, 턱털도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Roy Khan 뒤로 밴드에 들어온 Tommy Karevik도 턱털을 기르는...
아무튼 턱털을 길러야 보컬이 가능한 밴드는 아니겠죠? ^^;;

 



 


 



얼마전이 Slayer의 Jeff Hanneman 기일이어서 관련 동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오글거리지만... 링크로 올려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yMwOuZnpnw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ost   list
File :
n6693r68151.jpg  (135 KB)    download :  0
n6694r75123.jpg  (137 KB)    download :  0
202005152358r27026n3.jpg  (67 KB)    download :  0
level 12 광태랑     2020-05-16 12:16
포레버는 정말 시대를 초월한 명곡 같습니다... 클래식곡을 어레인지한 파워메탈은 정말 많지만 로이칸 보컬이 화룡점정을 찍었죠. 그나저나 와인+메탈이라니 신선한 컨텐츠네요 ㅋㅋㅋㅋ 구독했습니다.
level 11 D.C.Cooper     2020-05-16 17:21
감사합니다. 메탈을 중심으로 락음악도 소개하는 재미있는 턴텐츠를 만들겠습니다 ^^
level 19 Rock'nRolf     2020-05-16 13:54
저녁 혹은 야식겸해서 술을 드시나보군요. 카멜롯 음악과 잘 콜라보가 이루어질듯 합니다.
level 11 D.C.Cooper     2020-05-16 17:22
보통 저녁으로 많이 마셔요.
로큰롤프님 말씀대로 술은 계속 좋아져요 ㅋㅋㅋ
level 19 앤더스     2020-05-16 21:27
언제나 멋진 선곡과 한잔 술 기가 막히십니다 저도 오늘은 달려야겠습니다 쿠퍼님 멋진 주말 되세요^^
level 11 D.C.Cooper     2020-05-17 13:57
감사합니다. 항상 즐음과 즐술 즐기세요 ^^
level 11 D.C.Cooper
2025-03-13
671
2025-03-08
500
NumberTitleNameDateHits
23780빨래하는데 실수해서 한잔합니다. [10]  level 11 D.C.Cooper2020-10-185040
23743연휴의 마지막 날에 한잔합니다. [4]  level 11 D.C.Cooper2020-10-044814
23703비타민D가 부족하다고 해서 한잔 합니다. [2]  level 11 D.C.Cooper2020-09-204767
23692레이블이 별로 마음에 안드는 와인 마시고 있습니다 [7]  level 11 D.C.Cooper2020-09-134974
23663직접 자전거 조립하는 것도 성공했네요 ^^ [8]  level 11 D.C.Cooper2020-09-065119
23644코로나를 피해서 집에서 한잔합니다. [6]  level 11 D.C.Cooper2020-08-304761
23627자전거 때문에 한잔합니다. [6]  level 11 D.C.Cooper2020-08-234874
23595쉬는 월요일 전날의 일요일이라 여유있게 한잔합니다. [6]  level 11 D.C.Cooper2020-08-164807
23572비오는 날, 삽겹살에 한잔합니다. [11]  level 11 D.C.Cooper2020-08-095766
23543놀란 심장을 만지며 한잔합니다. [10]  level 11 D.C.Cooper2020-08-025041
23483약속이 없는 토요일이라 제 자신과 약속을 잡았어요. [6]  level 11 D.C.Cooper2020-07-184552
23451비가 오니 한잔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11]  level 11 D.C.Cooper2020-07-124378
23410국내 메탈 밴드인 Moonshine 과 그들의 곡인 The Memorable Tide [6]level 11 D.C.Cooper2020-07-046039
23391밀풰유 나베 만들다가 한잔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10]  level 11 D.C.Cooper2020-06-285228
23367야채곱창과 함께 한잔 합니다. [7]  level 11 D.C.Cooper2020-06-214718
23336하몽을 처분하기 위해서(?) 와인 마셔요...;;; [4]  level 11 D.C.Cooper2020-06-145295
23318비도 오니 한잔합니다. [12]  level 11 D.C.Cooper2020-06-104995
23310음식 유효기간 때문에 한잔하는 경우도 생기네요. [9]  level 11 D.C.Cooper2020-06-074936
23286오늘은 좋은 안주로 한잔 합니다. [6]  level 11 D.C.Cooper2020-05-314570
23247불금이라 넘기지 못하고 한잔합니다...;;; [7]  level 11 D.C.Cooper2020-05-225112
치킨이 남았다는 핑계로 한잔합니다. [6]  level 11 D.C.Cooper2020-05-154760
23194아이돌 그룹인 있지(ITZY)를 좋아하면 생기는 문제점 [12]  level 11 D.C.Cooper2020-05-106067
23193다시 활개를 치는 코로나 때문에 우울해서 한잔합니다. [6]  level 11 D.C.Cooper2020-05-105098
23169Jeff Hanneman을 기리며 한잔합니다. [6]  level 11 D.C.Cooper2020-05-035082
23157연휴 전날까지도 야근 폭풍 ㅠㅠ [12]  level 11 D.C.Cooper2020-04-295026
23143일요일을 마무리하며 [8]  level 11 D.C.Cooper2020-04-264635
23131한잔 하면서 메탈티도 자랑 좀 합니다. [8]  level 11 D.C.Cooper2020-04-245900
23123열받아서 음악과 한잔 합니다. [4]  level 11 D.C.Cooper2020-04-225125
23111비가 와서 우울한 음악과 한잔합니다. [4]  level 11 D.C.Cooper2020-04-195097
23107The Dark Side Of The Moon...;;; [10]  level 11 D.C.Cooper2020-04-187095
23096휴일인데 일했으니 한잔해야죠!!! [16]  level 11 D.C.Cooper2020-04-154680
23082운없는 날이라는 핑계로 한잔합니다. [8]  level 11 D.C.Cooper2020-04-114687
23074코로나의 우울함을 이기기 위해서 한잔합니다. [8]  level 11 D.C.Cooper2020-04-094971
23059일요일에도 한잔하면서 메탈음악 들어야죠! [13]  level 11 D.C.Cooper2020-04-054244
23053데빌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하는 그림 [6]  level 11 D.C.Cooper2020-04-045308
23046내일이 불금이지만 한잔합니다. [12]  level 11 D.C.Cooper2020-04-024668
23032월요일은 월래 마시는 날이 잖아요. [9]  level 11 D.C.Cooper2020-03-304757
23021Children Of Bodom 목걸이 [8]  level 11 D.C.Cooper2020-03-286568
23000오늘도 한잔 하면서 음악 듣습니다. [10]  level 11 D.C.Cooper2020-03-234642
22991일요일 한잔 하면서 마무리합니다. [3]  level 11 D.C.Cooper2020-03-224586
1 2 3 4 5 6
Post
   
Info / Statistics
Artists : 49,482
Reviews : 10,784
Albums : 177,701
Lyrics : 219,419
Memo Box
view all
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