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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0 sierrahotel
Date :  2024-10-26 23:11
Hits :  1109

Elvis Presley를 듣는 밤

밤에는 아무래도 강한 음악을 듣기 힘드니 Blues Rock이나 Jazz, 사이키델릭, 프로그레시브 락 이런 음악을 자주 듣는 편입니다. 그런데 은근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도 밤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술안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그런 음악입니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엘비스 현역 시절 여자들이 정말 쓰러졌을 것 같은 기분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특히 엘비스의 음악을 들으면서 그 시절의 공기가 앨범에 같이 녹음되어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올드팝이 대체로 그렇지만 특유의 옛날 느낌은 무척이나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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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6 metalnrock     2024-10-27 00:12
엘비스는 어쩌다보니 베스트 한장 가지고 생각날때 한번씩 듣네요
level 10 sierrahotel     2024-10-27 11:47
어찌보면 베스트 앨범 1장이면 충분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실제로 그런 유형의 앨범들이 가장 많기도 하구요.
level 19 앤더스     2024-10-27 11:28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한잔 술은 최고죠..
level 10 sierrahotel     2024-10-27 11:48
갑자기 술이 땡깁니다. ㅡ.ㅡㅋ
level 10 sierrahotel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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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vis Presley를 듣는 밤 [4]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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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