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lneryus 신곡이 나왔었네요
업커밍 릴리즈 내려보다가 벌써 다음주가 신보 발표길레 '응? 벌써?' 하고
혹시 싱글 나온 거 없나 찾아보니 역시 타이틀이 먼저 나왔었군요.
앨범 커버로 보나 MV 컨셉으로 보나 사운드적인 측면에서 보나
전작의 연장선상에 있는 앨범이 될 듯 합니다.
왜 굳이 곡 뒷쪽을 어정쩡하게 짤라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론 전작을 꽤나 좋게 들었어서 이번 앨범도 기대가 되네요.
저는 기타솔로에서 페이드아웃되는게 영 마음에 안 드네요 곡도 크게 임팩트 없고... 다음 곡들을 기다려봐야지요. 개인적으로 보컬은 이제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 ||
이번에는 전작에 비해 새로운 건 딱히 없을 듯 싶어요. Rain of Tears 같은 곡이 튀어나오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전작이랑 비슷한 노선일 듯 하네요. | |||
아마존에 음반 주문 넣어 놨는데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 ||
흐.. 저도 알바비 들어오면 알아봐야겠어요 ㅠㅠ | |||
헐 진짜 뜬금없이 짤라버리네요 ㅋㅋㅋ 정식앨범에서는 안 이랬으면.. | ||
차라리 Angel of Salvation때처럼 중간을 짤랐으면 괜찮았을텐데 왜 하필 저 부분에서 짤랐는지.. 스포하면 안 될 중요한 파트라도 있는가보죠 ㅋㅋㅋ 나름 긍정적으로 기대해 봅니다. | |||
트랙리스트 찾아보니 부제 막 4개씩 붙어있는거 봐서 이건 엄청난(??) 편집본인 것 같네요 예전에 angel of salvation도 풀버전이 비디오버전 두배길이는 되었던거같은데 그런 느낌인가 싶구요. | ||
아 지금보니 그렇네요. 전 MV만 봤을때는 Raise The Sword 처럼 앨범 앞쪽에 붙어있는 트랙인 줄 알았는데 맨 마지막 트랙이군요. 아마도 AOS급의 대곡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인트로하고 메인 멜로디의 코드웤이 Raise My Sword하고 심히 비슷하네요 흠... 그와 별개로 슈 공장장은 레이블의 노예(...)라도 된것처럼 이 바닥에서 꾸준히 앨범뽑고 평작 이상의 앨범을 계속 낸다는건 참 불가사의하긴 합니다. 약간 매너리즘이 걱정되긴 하지만 이 밴드야 보컬 멜로디보다 연주합으로 귀르가즘 느끼는 밴드니 최소한 기본이상은 할거같고... 그나저나 야마비때는 깃발덕후이더니 저번 앨범부턴 칼덕후가 다된듯 -_-;; | ||
동감.. 처음 듣고는 '이거 완전 Raise My Sword Part II 수준인데' 생각했는데 뮤비를 보니 의도한 결과라고 생각되더라고요. 슈는 어떻게 거의 1년 반? 정도 주기로 계속 앨범을 뽑아내는 건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ㅋㅋ | |||
전 앨범 공개곡과 비교하면 너무 멜로디가 평범해서 아쉽네요. 기타가 바뀌어도 사운드는 여전 | ||
완전 공감합니다... 처음 들고나온 스트라토캐스턴데 시그니춰 더 팔아치우려는 속셈으로밖엔 안보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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