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 die for에 대해서..
이번에 jaded 앨범을 구해서 듣고 있는데 헤비메탈로서 그냥 상당히 좋네요.
고딕이라고 하는데 너무 어둡지도 목소리가 거슬리지도(데스, 익스트림류의 보컬은 아직 친하지 않아서^^;) 않네요.
여기저기 정보를 찾아보려고는 했으나 큰 소개도 별로 없고 해서... 간단히 좋아하시는분들 소개좀 해주세요^^;;
검색해본 결과 정식 밴드 이름은 'To/Die/For'이며 1993년 핀란드 남쪽 '코우볼라(Kouvola)' 라는 도시에서 형성된 고딕 메탈 밴드. 초창기 93년 결성 당시에는 To/Die/For가 아닌 'Mary-Ann'이라는 밴드명에, '하드락'장르 밴드로써 모였지만 99년부터 밴드명을 교체하고, '고딕 메탈' 장르로 음악 스타일일을 바꾸고 제대로된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기 시작하였으며, 그 닥트랭, 인플레임스와도 함께 유럽 투어를 돌기도 했네요~ ##Jape Perätalo - Vocals (1999–present) ##Juppe Sutela - Guitar (1999–2002, 2004-2005, 2010–present) ##Eza Viren - Guitar (2010-present) ##Samuel Schildt - Bass (2014-present) ##Matti Huopainen - Drums (2011-present) -> 현재 멤버들이며, 각 앨범들에 관련된 내용은 http://www.metalkingdom.net/band/601_to_die_for과 http://www.metal-archives.com/bands/To-Die-For/5329를 참조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 ||
전 이들의 1집 [All Eternity] 2집 [Epilogue] 두 장 소유하고 있는데요, 팝과 고딕메탈을 섞은 듯한 장르로 적당히 무게감도 있으면서 멜로딕한 부분도 있고 나른한 분위기도 풍깁니다~ 1집이 특히 좋습니다.. 좋은 밴드인데 메킹에서는 거의 인지도가 없을걸요? 앨범 코멘트도 거의 없구요... 씁쓸합니다.. | ||
비슷한 밴드로는 핀란드의 Lullacry정도만 있을 정도로 희귀한 스타일이죠. 속칭 "네오 고딕"이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Autumn Forever가 가장 좋더군요 | ||
Lacrimarum은 2000년대 초부터 명곡으로 불렸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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