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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6 metalnrock
Date :  2024-02-03 23:51
Hits :  3559

trent reznor가 공포영화 hostel 영화 음악을 만들었었지? 하는 생각에

위키를 보는데 hostel이 작업에 없더라고요

아니 분명히 hostel 보면서 음악이 좋길래 누구지 알아봤을 당시에는
오 NIN의 trent reznor가 만들었구나 하고 여러 분야에서 잘하는구나 하고 살았죠

그런데 방금 갑자기 생각나서 좀 들어보고 자볼까 하는 데 목록에 없더라고요
일단 hostel 을 다시 검색해보니 작곡가는 Nathan Barr 라는 영화음악가였네요
왜 이런 기억의 왜곡이 생겼는지 몰겠군요

그리고 저작권 엉망이어서 그런지 3곡만이 정상적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안하는 것 같고
개인이 링크만들어놓은 일반 유튭에는 전체 ost를 들을 수 있군요

희한하군요 ㅎㅎ
나인 인치 네일스로만 알고 있던 사람이 영화음악도 하는구나 하고 오래간 머리속에 박혀 있었는데
말이죠

https://youtu.be/K1d7yLaAfO8?si=3m_DMoftADs_p5F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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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quine8805     2024-02-05 08:14
두뇌 현상인 것 같습니다. 비슷한 낱말들을 혼동해 기억을 조작하는 거죠. 트렌트 레즈너는 natural born killer의 ost를 작업했을 겁니다. 그게 영화 호스텔의 ost 작곡가 Nathan Barr와 이니셜이 비슷하죠. N. B.로요... 저도 가끔 아티스트와 노래를 뒤섞어 혼동하곤 합니다. 모든 건 두뇌의 장난...
level 16 metalnrock     2024-02-05 10:56
네 아무래도 왜곡되어 버린 것 같아요. 이 참에 영화랑 ost 감상 좀 해봐야겠어요. ㅎㅎ
level 6 Blacksburg     2024-02-07 13:33
개인적으로 트렌트가 작업한 Social Network OST 좋아합니다. 음악 자체로도 좋고, 영화에 잘 녹아들어있어서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리고 Lost Highway의 OST에서는 직접 작곡한 건 아니지만 프로듀서로서 Rammstein이 1집부터 세계에 알려지는데 기여했고, 그 영화에 마릴린 맨슨도 까메오로 나오는데 트렌트의 입김이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level 16 metalnrock     2024-02-07 14:30
소개 감사합니다. 조만간 ost 좀 찾아 들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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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co75 2025-03-2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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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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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