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Free Board
Name :  level 11 D.C.Cooper
Date :  2023-09-02 20:40
Hits :  2881

딤섬에 한잔


오늘 원래의 계획은 음식점에 가서 딤섬에 와인 마시기였습니다.
그런데 사정이 생겨서 못가게 되었네요.
음식점에서 딤섬에 와인 한잔을 못하게 되었으니,
집에서 딤섬에 한잔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오늘의 안주는
딤섬 쫌 찌고... => 이마트에서 공수해 왔습니다.
상해반점에서 볶음밥+탕수육 쫌 포장해 오고... => 8,000원에 저렇게 나와요...



오늘의 BGM은 Klaatu의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비틀즈 아니냐?"며 음모론에 휩싸인 걸로 유명한 밴드죠.
근데 뚜껑을 열고보니 그냥 3명으로 조직된 캐나다의 밴드였죠.
Klaatu는 1951년 영화인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에 나왔던 외계인의 이름이죠.
지금보니 오글거리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우리들(지구인들)의 이기심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영화더라구요.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ost   list
File :
202309022040r64899n1.jpg  (298 KB)    download :  0
n13497r64718.jpg  (122 KB)    download :  0
n13498r88940.jpg  (122 KB)    download :  0
level 19 앤더스     2023-09-02 21:42
분위기 죽여줍니다 맛난 음식에 굿감상 되세요~ ^^
level 11 D.C.Cooper     2023-09-03 15:11
즐거운 시간 보내고 기절했습니다 ㅋㅋㅋ
level 10 sierrahotel     2023-09-05 15:02
딤섬보다는 앨범에 눈이 더 가네요.
클라투 저 앨범 잘 안보이는 작품인데...부럽습니다. ㅡ.ㅡㅋ
level 11 D.C.Cooper     2023-09-06 08:24
1집과 2집 합본이라서 가성비(?)도 좋은 앨범이죠 ^^
level 11 D.C.Cooper
2025-03-13
671
2025-03-08
500
NumberTitleNameDateHits
30696대체 휴일 (흔한 누나와 동생의 대화) [17]  level 11 D.C.Cooper2024-05-063965
30633근로자의 날 [17]  level 11 D.C.Cooper2024-04-302542
30602등심 발견 [4]  level 11 D.C.Cooper2024-04-283167
30519Deep Purple과 에스파... [14]  level 11 D.C.Cooper2024-04-214456
30459천사의 미소(?) [8]level 11 D.C.Cooper2024-04-142882
30433선거날 [9]  level 11 D.C.Cooper2024-04-103272
30402벚꽃과 봄날 [9]  level 11 D.C.Cooper2024-04-073447
30353한우 차돌박이... [8]  level 11 D.C.Cooper2024-03-312942
30288봄이 온 듯합니다. [7]  level 11 D.C.Cooper2024-03-243288
30220마당에서 한잔합니다. [9]  level 11 D.C.Cooper2024-03-162705
30214헤비메탈 [14]  level 11 D.C.Cooper2024-03-163660
30124Ataraxia Live 앨범 박스 세트 [6]  level 11 D.C.Cooper2024-03-033773
30123Libonic Art 박스 세트 [13]  level 11 D.C.Cooper2024-03-034959
30120삼겹살 데이에는... [10]  level 11 D.C.Cooper2024-03-032864
29961비오는 날 저녁 운전은 위험합니다. [10]  level 11 D.C.Cooper2024-02-183592
29914연휴의 마지막 날 [15]  level 11 D.C.Cooper2024-02-123431
29784일요일 출근... [6]  level 11 D.C.Cooper2024-02-023017
29650올 겨울의 마지막 추위 [10]  level 11 D.C.Cooper2024-01-233598
29630알리 직구 후기 [13]  level 11 D.C.Cooper2024-01-214196
29552여행의 끝 [8]  level 11 D.C.Cooper2024-01-154086
29338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level 11 D.C.Cooper2024-01-013316
29277폭설이 내린 날입니다. [8]  level 11 D.C.Cooper2023-12-302907
29155크리스마스 연휴입니다. [8]  level 11 D.C.Cooper2023-12-232926
29044전기 난로를 구매했습니다 [12]  level 11 D.C.Cooper2023-12-172671
28954내일은 휴가입니다. [8]  level 11 D.C.Cooper2023-12-122801
28883주말에 일하고 왔어요 [10]  level 11 D.C.Cooper2023-12-093036
28357팬 부심... [16]  level 11 D.C.Cooper2023-11-043701
28129Mayhem의 고깃집 (광고 아니고, 내돈내산 입니다 ^^) [14]  level 11 D.C.Cooper2023-10-153551
27907일요일의 음주 [12]  level 11 D.C.Cooper2023-09-172622
딤섬에 한잔 [4]  level 11 D.C.Cooper2023-09-022882
27683정릉천 물나눔 [8]  level 11 D.C.Cooper2023-08-063088
27634약속 없는 토요일 (부제 : 흔한 남매의 카톡 대화) [8]  level 11 D.C.Cooper2023-07-293260
27453늦은 밤 나의 평화님의 게시물을 보다 똭! [4]  level 11 D.C.Cooper2023-06-082487
27440간만에 쓰는 단어 안습... [6]  level 11 D.C.Cooper2023-06-043662
27387와인이 박살났어요 ㅠㅠ [11]  level 11 D.C.Cooper2023-05-213174
26949주말에 길이 많이 막힙니다. [10]  level 11 D.C.Cooper2023-02-192985
26911푸짐한 저녁상 [6]  level 11 D.C.Cooper2023-02-123172
26860Mayhem - Live In Seoul, Korea 3 Feb 2023. Act II De Mysteriis Dom Sathanas. [19]level 11 D.C.Cooper2023-02-044680
26853블랙메탈의 전설 Mayhem의 내한 공연... [6]  level 11 D.C.Cooper2023-02-023395
26811우라나라 최대의 명절인 설날입니다. [10]  level 11 D.C.Cooper2023-01-222675
1 2 3 4 5 6
Post
   
Info / Statistics
Artists : 49,482
Reviews : 10,784
Albums : 177,701
Lyrics : 219,419
Memo Box
view all
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