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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8 이준기
Date :  2011-10-02 21:16
Hits :  11853

미국 OAC 위탁교육 선발 됬습니다.

올해 국내 OAC 를 마치고 내년 5월까지 준비후에 미국 오클라호마로 갑니다!!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거의 주류를 이루는 교육이어서 경쟁에서 이겨낼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결국 합격 하였습니다.

저희 병과에서는 저 한명이라 오클라호마에서는 한국인이 저 혼자 ㅠ_ㅠ

 

주변 계시는 분이 혹시....?;;;;;;

 

아참.. 대위 진급도 10월부로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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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아노마     2011-10-02 21:37
오오 대위 진급 축하드립니다!
level 18 이준기     2011-10-02 21:42
오오오 감사감사요 *^^*
level 6 Krisad     2011-10-02 21:39
제가 얼마전까지 바로 옆 아칸사 주에 교환학생으로 있었는데 아쉽군요
오클라호마 시골중에 시골이고 도로도 좀 안좋고 하지만 그만큼 한적하고 여유로운 곳입니다. 도시라고 할 수 잇는 것이 tulsa 와 oklahoma city 두 개가 있는데, 한국인들이 생각보단 많이 있는 편입니다. 잘 생활하시길..
level 18 이준기     2011-10-02 21:42
선배 조언으로는 텍사스와 거의 인접해서 거기로 많이 놀러간다고들 하더라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level 6 Krisad     2011-10-02 21:56
가장 가까운 대도시가 텍사스의 댈러스(5~6시간 소요)입니다. 그리고 10~12시간정도 남쪽으로 루이지애나 주의 뉴올린즈가 있고 서쪽으로 라스베가스도 상당히 가깝습니다. 물론 여행 현명하게 많이 하시겠지만 두 곳은 강력 추천합니다 ^^
level 12 Allen     2011-10-02 21:59
저도 얼른 대학생으로 진급해야되는데 말이죠,,,,,암튼 축하드립니다 ㅎ
level 18 이준기     2011-10-03 11:00
ㅋㅋㅋㅋ 슈는 아마 엄청 신나게 놀듯!!!!
level 10 큐션     2011-10-02 23:05
오오 추카추카 잘 살다 와요!
level 18 이준기     2011-10-03 11:01
큐션 올만.. ㅠ_ㅠ
level 15 Stradivarius     2011-10-03 00:31
허억!! 장기하시는 분이엇군요 ㅋㅋ 힘내세요!!
level 18 이준기     2011-10-03 11:01
ㅎㅎㅎㅎ 그렇습니다.. -0-;;
level 14 녹터노스     2011-10-03 01:27
축하드립니다!!
level 18 이준기     2011-10-03 11:01
감사합니다. ^^
level 14 슬홀     2011-10-03 03:48
오오오 축하드림다
level 18 이준기     2011-10-03 11:01
감사감사감사합니다^^
level 11 로렐라이     2011-10-03 11:41
잘 풀리는구나~~ 난 올때 기념품~~~ㅋㅋㅋㅋ
level 12 Dream Theater     2011-10-03 15:51
이준기 준 대위님 시카고 한번오세요 ㅎㅎ
level 8 cruxdrum     2011-10-03 23:17
진급도 그렇고, 대단한일을 하신것같네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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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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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