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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7 knocoss
Date :  2020-10-22 10:22
Hits :  5432

분당선 망포 지나는데 슬레이어팬분 발견 ㅋㅋㅋ

촬영은 하지 않았습니다

찐팬분이신가봐요

슬레이어 캡
슬레이어 마스크
엔젤오브데스 한네만 후드티
슬레이어 백팩
핸드폰 가지고 놀고 계신데 핸드폰에도 슬레이어 멤버 사진이 붙어있네요
멀어서 롬바르도인지 보스타프인지는 구분이 잘 안되요
뭔가 열정적인 모습이 부럽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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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6 rag911     2020-10-22 11:36
멋지네요...저도 대학다닐때 커트코베인 전면에 대문짝만한 얼굴 박힌 티 입고 다닌적있는데...멀리서봐도 저라는걸 다알아봤다는 ㅋㅋ
level 14 b1tc0!nguЯu     2020-10-22 11:46
좌슬우아님이 아닐까요? ㅋㅋ
level 9 좌슬우아     2020-10-25 21:57
아 저 마자여.ㅋㅋㅋ
글쓰신분 아는척 좀 해주시지.ㅋㅋ
level 20 똘복이     2020-10-22 13:41
그분이시네
level Rookiess     2020-10-22 16:15
누가봐도 광팬이라는게 예상되네요ㅋㅋㅋ 메탈 관련 패션 흔치않은데 그런걸보면 정말 반갑죠ㅋㅋㅋ
level 10 Rocris     2020-10-22 19:56
그 패션이면 한국에 좌슬우아님 아니면 없을거같은데 ㅋㅋ
level 12 fruupp     2020-10-22 19:59
그런 분들보면 이역만리에서 동포를 만난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level 12 광태랑     2020-10-22 20:27
이걸 보니 유럽여행중에 엄청 조용하고 성스러운 교회에서 슬레이어 티 입은 아저씨랑 어색하게 눈인사한 기억이 나네요.
level 6 보민아빠     2020-10-23 14:16
저도 신혼여행 시절 시실리 몽레알레 대성당에서 Iron Maiden의 Killers 티를 입고 경건히 성호를 그리시던 외국인이 기억납니다. 정말 소화하기 어려운 티셔츠인데요 ㅋㅋ
level 13 내일부터     2020-10-22 20:36
ㅋㅋㅋ 어릴때 메탈티 입고다니면 외국인들이 가끔 인사해주던데 ㅋㅋ 지금은 못입겠던
level 9 2pac     2020-10-23 05:38
좌슬우아님이 바로 떠오르네요
level 8 금언니     2020-10-23 10:15
메탈티 입은분들 마주치면 가슴이 뭉클해지며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격렬한 포옹과 감격의 악수를 나누고 싶지만 행여나 "도를 아십니까?" 로
오해받을까 주저하게 되지요 ㅠㅠㅠ 그런데 AC/DC , Rolling Stones 는 너무너무 많은탓에
"흠~ 쿠팡에서 샀겠지?" 이런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ㅎㅎㅎ(저 팀들 좋아하는 분들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level 11 Bloodhound갱     2020-10-23 19:48
"살기 싫다거나 울적한가?
또는 미치도록 광란을 하고 싶은가?
또는 그 이상의 무엇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대안은 하나!"
level 9 좌슬우아     2020-10-25 22:01
참고로 핸드폰 뒷면 사진은 바르도형님이 아니고 폴 보스타프형님 사진이었네여.ㅋㅋ
아래 이미지.
https://statehornet.com/2018/04/legendary-metal-band-slayer-to-play-final-sacramento-show/#photo
level 7 knocoss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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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