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Free Board
Name :  level 11 D.C.Cooper
Date :  2022-08-07 21:33
Hits :  2968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 잃어 버렸습니다...

얼마 전에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를 잃어 버렸습니다...
많아야 일주일에 2번 썼고, 산지 9개월 정도 밖에 안되서 6~70번정도 밖에 안 썼을텐데 ㅠㅠ
10만원정도에 샀는데, 케이스만 5.5만원이래요.
사실, 자전거 타거나 할 때는 잃어버릴까봐 제대로 끼지도 않았던 애물단지였긴 했어요.
그러니 그냥 잊고 살려고 합니다.
그래도 마음이 착잡하니 한잔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오늘의 안주는
어머니표 불고기 쫌 데피고...
참치김치 깁밥 쫌 까고...
칼국수 라면 쫌 끓이고...



오늘의 BGM은 독일의 멜로딕 하드락 밴드 Fair Warning의 Still I Believe...
정규앨범에는 없는 곡이고 EP로만 나왔던 곡인데, 우리나라와 일본반에는 보너스트랙으로 들어있습니다.
호소있고 멜로디도 귀에 잘들어오는 이런 좋은 곡이 보너스 트랙으로 실려있어서 다행입니다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ost   list
File :
n10404r4018.jpg  (123 KB)    download :  0
n10405r13627.jpg  (129 KB)    download :  0
level 19 앤더스     2022-08-07 21:52
한잔 마무리 죽여줍니다. 그나저나 이어폰 케이스 가격이 ㅎㄷㄷ...
level 11 D.C.Cooper     2022-08-07 22:18
케이스이고, 충전기능이 대부분일텐데...
너무 비싸더라구요 ㅠㅠ
level 9 버진아씨     2022-08-07 21:57
진순이인가요...
여튼 위로를...ㅠㅜ
level 11 D.C.Cooper     2022-08-07 22:19
JBL 이어폰이었습니다.
위로 감사드려요!
level 9 버진아씨     2022-08-08 11:09
아뇨, 라면이요 ㅋ
level 9 seawolf     2022-08-07 23:36
술상의 안주들이 매우 다채롭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저는 오늘 무슨 안주 할지 ㅋ
level 11 D.C.Cooper     2022-08-08 10:21
이것저것 먹다보니 다채롭게 보였나봐요 ㅋㅋㅋ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level 13 ween74     2022-08-09 01:03
더운 여름 잘보네나요? 아! 그 동네는 오늘 엄청 비왔구나~ 암튼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담에 봐요^^
level 11 D.C.Cooper     2022-08-11 20:54
서울은 비가 엄청 왔어요.
전주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셔요.
level 11 D.C.Cooper
2025-03-13
671
2025-03-08
500
NumberTitleNameDateHits
26774Blue Moon 맥주를 마시니 떠오르는 곡이 있습니다. [8]  level 11 D.C.Cooper2023-01-152741
26738ween74님 뵈러 전주 왔습니다. [16]  level 11 D.C.Cooper2023-01-073117
26716새해 첫날이자, 김윈터님의 생일입니다. [8]  level 11 D.C.Cooper2023-01-012577
26670주차 대란... [4]  level 11 D.C.Cooper2022-12-183396
26611어제 새벽엔 정말 '새벽의 승리'였죠 [9]  level 11 D.C.Cooper2022-12-043020
26570츄가 이달의소녀에서 방출 되었네요... [8]  level 11 D.C.Cooper2022-11-272925
26563메탈킹덤 멤버분들이랑 한잔 중입니다 [14]  level 11 D.C.Cooper2022-11-267240
26545보조 배터리를 두고 나왔었네요. [6]  level 11 D.C.Cooper2022-11-202693
26524고속도로 정체 [17]  level 11 D.C.Cooper2022-11-153377
26501메탈러버들끼리 모여서 한잔 중입니다 ^^ [11]  level 11 D.C.Cooper2022-11-093174
26486네덜란드 소도시 음반샵의 위엄 [13]  level 11 D.C.Cooper2022-11-063300
26481Far Beyond The Ssam 방문 [14]  level 11 D.C.Cooper2022-11-056125
26425독일 중소도시에 있는 올리브영의 위엄 [11]  level 11 D.C.Cooper2022-10-253291
26422독일에서 한잔 [13]  level 11 D.C.Cooper2022-10-243114
26393급벙 중입니다. [27]  level 11 D.C.Cooper2022-10-163107
26304가슴을 쥐어짜게 만드는 문구... [13]  level 11 D.C.Cooper2022-09-252865
26266간만에 1인 번개 합니다. [18]  level 11 D.C.Cooper2022-09-183077
26218내일은 한가위입니다. [6]  level 11 D.C.Cooper2022-09-092481
26191유통기한이 두렵습니다... [5]  level 11 D.C.Cooper2022-09-042934
26131우영우가 끝났네요... 그리고 또 흔하디 흔한 흔한 누나와 동생의 대화 [13]  level 11 D.C.Cooper2022-08-212993
26110흔한 누나와 동생의 대화 [10]  level 11 D.C.Cooper2022-08-183451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 잃어 버렸습니다... [9]  level 11 D.C.Cooper2022-08-072969
25984날씨가 짓궂네요 [6]  level 11 D.C.Cooper2022-07-173321
259511인 번개 하기 [11]  level 11 D.C.Cooper2022-07-104152
25868점점 염소스러워지는 아이돌 패션 [16]  level 11 D.C.Cooper2022-06-253669
25846이제 곧 하지입니다. [11]  level 11 D.C.Cooper2022-06-193029
25803흔한 누나와 동생의 대화 [31]  level 11 D.C.Cooper2022-06-064328
25755집에서 한잔 [21]  level 11 D.C.Cooper2022-05-294642
25696간만에 시험 봤습니다 [16]  level 11 D.C.Cooper2022-05-183371
25649어버이날입니다. [12]  level 11 D.C.Cooper2022-05-082963
25621실외에서 마스크 벗기 [9]  level 11 D.C.Cooper2022-05-013525
25599가장 좋아하는 프로레슬러의 부고 소식 [14]  level 11 D.C.Cooper2022-04-243728
25498모니터 부상... [12]  level 11 D.C.Cooper2022-04-044207
25494이상 기후 현상 [22]  level 11 D.C.Cooper2022-04-034677
25475삼겹살 먹어요 [17]  level 11 D.C.Cooper2022-03-293733
25427집에서 한잔 [22]  level 11 D.C.Cooper2022-03-203927
25405하루종일 비가 내립니다... [10]  level 11 D.C.Cooper2022-03-133328
25371일요일에 생각나는 그분 [19]  level 11 D.C.Cooper2022-03-063789
25296추어탕으로 몸보신 [15]  level 11 D.C.Cooper2022-02-133337
25279이사 했습니다. [14]  level 11 D.C.Cooper2022-02-094269
1 2 3 4 5 6
Post
   
Info / Statistics
Artists : 49,482
Reviews : 10,784
Albums : 177,701
Lyrics : 219,419
Memo Box
view all
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