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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9 앤더스
Date :  2022-11-26 15:39
Hits :  2494

이곡 무시하십니까? 시리즈 No. 18 HELLOWEEN - A Handful Of Pain (1998)

부활의 앨범 Master Of The Rings (1994) 로 앤디 데리스, 울리 쿠쉬 라는 인재의 발굴.

1996년작 The Time Of The Oath 로 완벽한 초심 회귀를 찍고 2년후에 더욱 강렬한 담금질 Better Than Raw (1998) 로 컴백.

나날이 헤비해지는 헬로윈..

그 구심점은 롤랜드 그라포우와 울리 쿠시의 개입이 큽니다.

송라이팅 배분을 보면 여실히 드러납니다.

롤랜드는 핑크 앨범서부터 두각을 드러내고 울리 쿠쉬는 서약의 시간 앨범에서부터 뒤늦게 송라이팅 능력을 드러냅니다.

앤디도 프론트맨으로서 독보적인 목소리와 송라이팅 능력의 탑재. 수려한 외모등 밴드의 간판급 수행 능력이 탁월합니다.

Better Than Raw 는 사실상 울리 쿠쉬의 독무대라 봐야할 만큼 그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Deliberately limited preliminary prelude period in z, push, revelation, a handful of pain, back on the ground 등등 그가 작곡한 곡들이 빛을 발하죠.

그간 작곡력의 한축을 담당하던 롤랜드 그라포우의 곡이 한곡도 없습니다.

드러머인 울리 쿠쉬가 작곡한

9번 트랙 a handful of pain 가죠~
https://youtu.be/f7R772vvY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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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폴보스타프     2022-11-26 15:46
저는 이 앨범에선 Falling Higher 최애곡입니다 ㅎㅎㅎ
level 19 앤더스     2022-11-26 15:47
바아카쓰 작곡의 폴링 하이어도 시원스럽고 좋은 곡이죠~ ㅎㅎㅎ
level 16 나의 평화     2022-11-26 16:43
울리 쿠쉬 뭐 하고 있을까요?? 마스터플랜 탈퇴이후로는 보이질 않네요....
level 19 앤더스     2022-11-26 16:45
그러게요.. 열정이 뛰어난 뮤지션이라 차후에 무슨 계획이 있을듯 합니다.
level 19 Rock'nRolf     2022-11-26 19:13
이곡 98년에 지겹게 들었어요. 가사까지 외웠을 정도죠.
level 19 앤더스     2022-11-26 19:55
저도 1998년 당시에 오지게 들었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level 10 sierrahotel     2022-11-26 23:15
아름다운 앨범이군요. ㅡ.ㅡb
언제 봐도 멋진 YBM 서울음반 로고가 멋집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11-27 08:39
저시절 YBM은 못참았죠. 참 추억의 앨범입니다. 쟈켓도 간지납니다. ㅎㅎ
level 19 쓰레숄드     2022-11-27 01:18
Push, I Can을 가장 좋아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11-27 08:39
시원스럽고 드라이브감 느껴지는 곡들이죠. 저도 i can 은 너무 좋아요.
level 14 b1tc0!nguЯu     2022-11-27 02:25
앨범에서 가장 즐겨듣던 곡이네요. 멜로디가 굉장히 멋지죠.
level 19 앤더스     2022-11-27 08:41
맞습니다. 멜로디 라인이 예술입니다. 울리 쿠쉬의 센스에 또 한번 감탄합니다.
level 7 황금시대     2022-11-28 16:18
전 남들이 다 좋아하는 곡들 외에 Don't spit on my mind, Back on the ground 이 두 곡에 더 꽂히던 기억이 나네요
level 19 앤더스     2022-11-28 16:21
Don't spit on my mind 는 독특한 느낌의 곡이고 Back on the ground는 울리 쿠쉬가 작곡한 곡으로 뭔가 진취적인 멜로디가 일품입니다. 두 곡 다 빼놓을 수 없죠~
level 10 좀비키티     2022-11-30 10:01
저는 이 앨범에서 LAVDATE DOMINVM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전형적인 바이카스풍의 신나는 멜로디가 일품이죠.
level 19 앤더스     2022-11-30 12:30
바이카스 작곡은 믿고 듣는거죠. 저도 좋아합니다. 멜로디 진행이 탁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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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