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TH 신보...
저의 Favorite 5 안에 드는 오페스의 신보가 오늘 나와서 설레는 레코드점에 갔더니
리미티드 에디션은 홀로그램이 있더군요 DVD와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와서 들었는데 이 밋밋함은 무엇인지.....
그로울링은 완전히 거세당했고 조듬더 들어봐야하겠지만
드림씨어터 신보에 완전 손들어주고 싶네요 ㅠㅠ
메킹여러분들은 어떻게 들으셨는지 궁금하네요
듣다 보면 그렇게 쓰레기같지는 않은데ㅠㅠ 기타 리프는 괜찮은데 전반적으로 괴상하네요. 오페스의 매력인 그로울링이 사라진게 가장 치명적인 앨범인듯. | ||
그로울링에서 클린보컬로 넘어갈때가 오페스의 가장큰 매력인데 ㅠㅠ | |||
또는 반대로 ㅋㅋ 전 Bleak 마지막 부분에서 클린에서 그로울링으로 바로 넘어가는데가 좋아요 ㅋㅋ | |||
데빌돌님 아이디떄문에 간만에 데빌돌 음악을 꺼냈네요 ㅎㅎ 아 좋아라 1집 ㅋㅋㅋ | |||
전 요새 Peccatum 1집 들어요 ㅋㅋ 간략화된 데빌돌 같은 느낌이 좋음 | |||
듣다보면 나쁘진 않은데 좀 심심한 느낌이 들죠.. | ||
메탈 아카이브에서 보니 opeth 장르가 "Extreme Progressive Metal (early), Progressive Rock (now)" 로 표기되어 있군요....Progressive rock NoW!!.... | ||
그로울링, 쉴새없이 두들겨대는 드러밍, 육중하고도 완급조절이 예술이었던 기타리프...이렇게 세가지는 실종...ㅠㅠ | |||
ㅠㅠ | |||
ㅠㅠ | |||
어느 매장인가요? 인터넷에선 찾아봐도 없네요.. | ||
이것이 바로 해외파의 혜택입니다 ㅋㅋ | |||
Damnation Part 2 | ||
좋기는 한데 과거의 감동은 없더군요 | ||
저도 사서 들으려고 아직 안들어봤지만 평점이 사상 최악수준이더군요.... | ||
View all posts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