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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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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Royal Hunt의 가장 최근 앨범이 2022년 10월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1년 가까이 모르고 있었어요.
얼마 전에야 구입을 했답니다.
신보가 나온지도 몰랐으니 팬 부심에 금이 갔네요.
이렇게 팬 부심에 상처를 받았으니, 한잔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오늘의 안주는
쇠괴기 등심 쩜 굽고...
전복 파스타 쩜 비비고...
비건 샐러드 쩜 까고...
오늘의 BGM은 Royal Hunt의 신보, 아니 가장 최근 앨범에서 선곡했습니다.
Thorn In My Heart...
반복해서 듣다보면 앨범 전체적으로 괜찮긴한데... 한방 없는 듯해서 아쉽네요...
그래도 이정도 퀄리티로 꾸준해 앨범을 내 주는게 고마워요...
앨범 버젼
뮤직 비디오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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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헌트도 조금 모으긴 했는데 또 많이 듣지는 못하고 있네요. 이왕 산 것 좀 더 이빨 빼지 말고 더 모을까 하는데 중고로만 사서 힘들긴 합니다. 모으다 지치는 경향이 | ||
정말 맞는 말씀이세요. 모으다 지치면 안돼겠죠 ^_^ 그래서 저도 로얄 헌트도 일부는 이빨이 빠져 있습니다 ㅋㅋ | |||
저하고 같으시네요. 최고의 명반을 뽑으라고 한다면 [Show Me How To Live], 최고의 명곡은 {Tearing Down The World}, 존웨스트 시절의 로얄헌트식의 프로그레시브메탈도 좋아합니다. | ||
로얄 헌트 내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이해하시고 좋아하시는 군요 ^^ D.C.Cooper가 재가입하고 낸 앨범 Show Me How To Live 이후로는 임팩트는 적지만, 그래도 꾸준히 좋은 음반을 내줘서 좋더라구요 ㅎ | |||
집에 있는 것 확인해보니 clown in the mirrror, moving target ,1996, closing the chapter, fear, eyewitenss, paperblood, collision course, x 있네ㅛ요 | ||
개인적으로는 1996만으로도 충성하기에 충분하더라구요 ㅋㅋㅋ | |||
안주 짤 굿입니다. | ||
오늘은 안주가 더욱 사랑스러웠습니다 ^^;; | |||
쿠퍼님 부심 역시 죽여줍니다~ 오랜만에 한잔샷 하시는군요. ㅎㅎ 로얄헌트는 진리죠~ | ||
부심 덕에 로얄 헌트는 계속 사게 되나봐요 ㅋㅋㅋ | |||
Fear 앨범 처음 들었을때가 생각납니다. 마치 고급 비단결같은 키보드 사운드가 만들어내는 멜로디에 정신을 못차렸었죠.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곡은 Sea of time입니다. | ||
Sea of time은 시작의 멜로디는 더욱 압권이죠 ^^ Lies는 물론 Follow Me같은 발라드 곡도 있는 Fear도 참 괜찮은 앨범이라고 생각해요ㅎ | |||
아! 저도 로얄헌트 무지 좋아하는데 이 앨범은 나왔는지도 몰랐네요~ 근데 오랫만에 먹샷 올렸네요ㅋㅋ 진로에서 와인도 나오는군요~ | ||
요즘 이유없이 바빴나 봐요 ㅋㅋㅋ 다음에는 로얄헌트를 안주 삼아서 이야기를 나눠요 ㅎ | |||
진로 와인이 더 눈에 들어오는군요. 언제나 음악과 잘 어울리는 맛깔스러운 안주가 일품입니다. | ||
진로+두꺼비 캐릭터는 뭔가 끌리는 조합인 듯해요 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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