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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of the Day
Name :  level 9 쏘일헐크
Date :  2012-05-20 11:29
Hits :  1197

어제의 플레이리스트

Krisiun - Southern Storm

Krisiun-Southern Storm

최근엔 왜캐 브루털이 끌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스트레스받나... 암튼 불세출의 명작 사우던 스톰입니다 아실분들은 아실테죠..

 

진짜 저 앨범커버랑 정확히 일치하는 음악입니다

 

추천곡 sentenced morning

 

Order of Ennead - An Examination of Being

Order Of Ennead-The Examination Of Being

스티브 애쉬엠의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인지도가 처참하다는게 참 슬픈 밴드입니다.

 

음... 이들의 음악에도 드라마틱한 멜로디가 섞여있습니다. 스티브의 곡들이니만큼

 

근데 최근 디어사이드의 사타닉한 멜로디와는 좀 다른 멜데스같은 분위기의 멜로디????

 

암튼 전 그러나 저러나 다 맘에 들더군요,,, 스티브의 음악이면^^

 

역시나 이 앨범의 묘미는 애쉬엠의 폭발적인 드럼입니다.

 

추천곡 전곡

 

Cryptopsy - Once Was Not

Cryptopsy-Once Was Not

호기심은 좋은겁니다. 물론 아주아주 필요한 것이죠....

 

단지.. 그 호기심때문에 결과에 엄청난 실망을 하게될 경우가 간혹 있을뿐....

 

호기심에 산 앨범입니다.. 간만에 익스트림이 끌리는 느낌이라 이번에 들으면 좀 괜찮겠지 하는 심정으로 들었는데..

 

두번째 트랙에서 졸았습니다.....

 

역시 이 앨범은 carrionshine빼고는.....

 

저 곡에서의 드럼은 진짜 인간이 칠수는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3명이서 같이 친것같은..

 

Blasphemophagher - The III Command of the Absolute Chaos

Blasphemophagher-The III Command of the Absolute Chaos

 

이건 어제의 플레이리스트는 아니고 방금 유투브에서 들어보고 올리는 겁니다.

 

구하라님의 플레이리스트에서 저 밴드의 앨범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밴드명에 끌리는 스타일인가봅니다.... 이름이 참.... 뭐랄까.. 딱봐도 융단폭격같달까??

 

암튼 그런 느낌이 들어서 그들이 발매한 3 앨범의 곡들 몇개를 들어봤습니다..

 

그중 최근작을 유심히 들었죠.. 녹음상태가 최대한 좋은것을 선호하다보니..

 

셋다 말도 안나옵니다... 최근앨범은 속도감은 줄은 느낌인데 파괴력은 유지했더군요..

 

아.... 구할 수 있으면 구해야 겠는데 구할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ㅜㅜ

 

구하라님 좋은 밴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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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구하라     2012-05-20 17:16
좋은 밴드 알게되셨다니 기쁘네요
level 9 쏘일헐크     2012-05-20 23:34
Blasphemopheghor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이런밴드 찾고있었거든요... 아 근데 저 3집은 메탈 어카이브에서 혹평을 해놨더라고요 ㅠㅠ 유투브로 들었을땐 괜찮았던것같은데.... 아 갑자기 사기가 망설여지네요
level 19 Mefisto     2012-05-20 22:02
으잉 전 크립탑시 저앨범 좋게 들었는데 ㅋㅋ
level 9 쏘일헐크     2012-05-20 23:35
빡세다는 느낌은 진짜 최고죠... 근데 기타멜로디가 저한테 안맞더라고요 ㅋㅋ
level 14 녹터노스     2012-05-21 00:16
저는 요즘 나이가 들어서인지 몰라도 그냥 이유없이 빡신 것들은 요즘 안듣게 되더군요.. 잘봤습니다
level 9 쏘일헐크     2012-05-21 01:24
ㅎㅎ 저도 뭐 단지 브루털이 맞는 시기일 뿐입니다 ㅋㅋ 그랬다 안그랬다 반복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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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