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 리스트는 아니고 최근에 좀 자주 듣는 앨범들
Stratovarius - Destiny
스트라토바리우스 앨범 중에 제일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원래 파워메탈, 멜데스류의 멜로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앨범은 유난히 꽂히는군요.
Judas Priest - Between the Hammer and the Anvil
주다스도 평소에 거의 들을일이 없었는데 요새 이 앨범의 진가를 아주 톡톡히 느끼고 있습죠.
정말 철혈 앨범입니다.
요새 평소에 잘 안듣던 밴드들이 땡기네요 ㅎㅎ
전 Painkiller 앨범에서는 A Touch Of Evil 이 제일이더군요. ^^ 정작 Painkiller 이 곡은 잘 안듣게 되더군요. ㅋ | ||
전 Leather Rebel, Metal Meltdown, Between the Hammer and the Anvil 요곡들이 더 좋아요 ㅋㅋ | |||
페인킬러는 정말 타이틀곡때문에 좋은곡들이 너무 저평가되는듯 ㅠㅠ.. | ||
타이틀곡 말고도 좋은곡들 많은데 말이죠.. 너무 타이틀 곡에만 집중조명 되는 듯요. | |||
페인킬러 전체 수록곡이 하나하나 다 뛰어난 헤비메탈 명곡이죠. 페인킬러 앨범에서 유독 페인킬러 곡에 대한 언급이 많은 것은 '페인킬러' 가 그만큼 인상적인 곡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페인킬러 앨범 중에 특히 hell patrol, between the hammer and the anvil 과 a touch of evil을 좋아합니다. 아, 보너스트랙 living bad dreams도 좋아하구요. | ||
사타나스님도 그렇고 A Touch of Evil 이곡 많이들 좋아하시는군요 ㅎㅎ Painkiller 이곡만 너무 인기 끄는게 꼭 라디오헤드 Creep가 생각나네요 ㅋ | |||
▶ 플레이 리스트는 아니고 최근에 좀 자주 듣는 앨범들 [6]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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