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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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 Necroticism - Descanting the Insalubrious (1991)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Genres | Death Metal |
Necroticism - Descanting the Insalubrious Comments
(43)Jun 23, 2024
Este é realmente um dos melhores albuns de Death que já ou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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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6, 2024
훌륭한 그루브의 리프를 가진 고전 데스메탈. 이게 91년작이라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근데 난 왠지 그리 정감이 잘 안가는.. 9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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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2, 2024
Jun 11, 2023
Mar 31, 2022
Necroticism - Descanting the Insalubrious album is very awesome and awesome and I loved everything abou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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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1, 2021
Grindcore에서 Technical Death로의 완전한 전환. 전작과 비교해서 아주 세련되어졌으며 밴드 최고 앨범으로도 칭해짐. 하지만, 개인적으론 Carcass의 아이덴티티가 살아있는 'Symphonies of Sickness'를 훨씬 선호함. Amott이 작곡에 참여한 덕에 멜로딕 데스의 향기가 풍기며, 'Heartwork'의 등장을 예견케 하는 'Corporal Jigsore Quandary'와 'Incarnated Solvent Abuse'가 개인적 베스트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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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 2021
하트워크 앨범이 이 앨범의 경량화 버젼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 하트워크 앨범이 리프와 솔로를 더 전면에 배치함으로 큰 포인트를 잡으면서 속도감을 부각시켰다면 이 앨범은 그에 비해 속도감을 중시하기 보단 꼼꼼하게 요점을 딱딱 찌르면서 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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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2021
Carcass continue to improve, moving further from Goregrind into true Death Metal, hints of their melodic future showing up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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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5, 2019
Sep 17, 2019
Aug 4, 2019
동시대 미국 데스메탈과 이들의 1,2 집을 차례로 듣고 넘어온 3집은 충격이었다. 그라인드 느낌도 쬐에끔 남아있고, 단순 데스메탈이라고 하기에는 상대적으로 밝은 분위기에, 그런데 또 빡세긴 졸라 빡센 씨발 이게뭐지 신세계인 앨범이었다. 지금 봐도 여러모로 즐길거리가 많은 앨범이다. Carcass를 들은세월이 오래될수록 느끼는바는Carcass의 장르는 걍 Carcas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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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 2019
완벽한 법의학 컨셉의 부검데스메탈임 출동하는 검시관과 구급차에 이송되는 환자와 의료장비를 다루는 세상 모든 의사들의 애환이 녹아있음 전작으로 이미 그라인드의 정점을 찍었으므로 스타일변화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모색할 수 있는 최고의 방향전환을 이루었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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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5, 2018
이 앨버이 하트워크보다 낮은 점수를 받다니 이해할 수가 없다. 하트워크를 천번쯤 들었다면 이 앨범은 만번쯤 들었다. Carcass 최고작일 뿐만 아니라 이동네에서 오비춰리 Cause Of Death 와 유일하게 어깨를 겨룰 수 있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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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0, 2015
Carcass의 최고 명반이라고 꼽고 싶다. 속도감, 테크닉, 헤비함, 리프의 탁월성을 전부 갖췄다. Michael Amott가 쓴 2, 5번 트랙이 역시나 킬링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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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5, 2015
마이클 아모트를 영입한 후 전작들보단 테크니컬/멜로딕해진 본 작을 발매한다. 개인적으로 카르카스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안듣는 앨범이기는 하나 완성도는 수준급이다. 멜데스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앨범. 수록곡 중 Corporal Jigsore Quandary를 가장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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