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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즈와스's profile
Username raideen   (number: 21633)
Name (Nick) 즈와스  (ex-raid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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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Of Tears - Descent CD Photo by 즈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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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rk Tranquillity preview  Endtime Signals (2024) 90/100    Mar 6, 2025
Endtime Signals 메탈 밴드들이 연차가 쌓이다보면 요상한 예술병에 걸려서 메탈의 본분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너무 흔함 (가령 멜데스계의 쌍두마차였던 In Flames만해도).
하지만 Dark Tranquillity는 꽤 많은 앨범을 발표하는 와중에 멜로딕 데스의 기본이라 할 아름다운 선율과 격렬한 공격성의 두가지 특성을 꾸준히 지켜주고 있다는 점만으로도 높게 평가받을 만함.
본작도 아무 생각없이 틀어놓고 즐겁게 들을 만한 준작. (근데 왠지 사운드가 점점 Insomnium을 닮아가는 느낌이...)
이례적으로 거칠게 달려주는 11번이 개인적으론 베스트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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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ron Maiden preview  A Matter of Life and Death (2006) 90/100    Oct 13, 2023
A Matter of Life and Death 전형적인 아이언메이든 스타일의 유려한 멜로디 라인과 공격적인 사운드가 잘 조화를 이룸. 메탈전문지 'Burrn!'이나 'Metal Storm'에서 2006년 최고의 앨범으로 뽑혔으며, IGN은 4집인 'Piece of Mind' 이래 최고의 명반이라 평가. 'Classic Rock'잡지 역시 83년의 'Piece of Mind' 이후 최고로 꼽음. 개인적으로는 'Piece of Mind' 이후 앨범들 중 'No Prayer for the Dying'빼고 가장 좋아함. 다만 Bruce Dickinson의 보컬은 좀 힘겨워하는게 느껴짐. 전쟁테마의 곡들도 아이언메이든과 매우 잘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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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Sabotage (1975) 90/100    Aug 17, 2023
Sabotage 헤비메탈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블랙사바스의 최고 명반 중 하나.
거진 50년전 앨범이지만, 그 이후 등장한 대다수의 메탈 밴드들보다 곡구성, 공격성, 중량감, 리프메이킹, 레코딩 등등 많은 측면에서 월등함.
본 앨범은 긴 곡이 많고 프로그레시브/사이키델릭 록의 느낌이 강한 편인데, 이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지점.
가령 'Am I Going Insane'같은 곡은 좀 과장해서 말하면 David Bowie의 곡이라고 해도 속아넘어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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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raveworm preview  Killing Innocence (2023) 90/100    May 5, 2023
Killing Innocence Graveworm은 커리어 내내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변신을 해왔습니다.
최신 시류에 영합하여 계속 음악적 색깔을 바꾸는 Sell-Out 밴드라 비난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매너리즘에 빠져 안주하지 않고, 시도하는 장르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음악을 들려주는 것을 환영하는 편입니다.

1~4집까지는 화려한 공격성과 처절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심포닉 블랙을,
커리어 중반부에는 북유럽 스타일의 멜로딕 데스를 들려주었다면,
근래의 Graveworm은 한층 느려진 템포로 장중함과 우울함의 정서를 강조하는 고딕메탈밴드로 전환한 듯 합니다.

이러한 음악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연주력과 빼어난 곡 ... See More
preview  Animetal preview  Animetal Marathon IV (2001) 95/100    Apr 23, 2023
Animetal Marathon IV 헤비메탈과 애니메이션, 그리고 게임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Animetal은 종합선물세트와도 같습니다.
정통헤비메탈을 기반으로한 사운드 위에 헤비메탈 대표명곡들의 익숙한 리프들이 양념처럼 뿌려져있고,
고전 애니들의 주제가, 특히 슈퍼로봇대전에서 흘러나오던 유명 로봇만화의 테마는 가슴을 웅장하게 만들어줍니다.
어찌보면 헤비메탈이야말로 슈퍼로봇물의 소위 '열혈'이라는 정서를 표현하기에 최적의 음악장르가 아닐까 합니다.

'Animetal Marathon I'이 70년대의 애니를 주로 다루었다면, 'Animetal IV'에는 80년대 작품이 다수 수록되어 있습니다.
80년대부터 90년대 초반까지의 황금기 이후 헤비메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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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illusion preview  Loudness preview  Disillusion (1984) 70/100    Mar 24, 2025
80년대 헤비메탈의 작법을 모범적으로 따름. 다만 사운드가 열악하여 중량감을 느끼기가 힘들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 특히 기타 사운드의 녹음상태가 너무너무 안좋음.
Guilty Gear Original Sound Collection preview  daisuke ishiwatari preview  Guilty Gear Original Sound Collection (1998) 80/100    Mar 19, 2025
몇몇 곡은 왠만한 네오클래시컬 메탈곡 못지않게 좋다.
Final Advent preview  Dynazty preview  Final Advent (2022) 85/100    Mar 17, 2025
흥겨운 유로비트 뽕짝 디스코 메탈. 이니셜D OST라고 해도 위화감이 없을 듯. 따라서 한없이 가볍긴 하지만 드라이빙 시 배경음악으로 깔기엔 안성맞춤. 하지만 진득이 앉아서 감상하기엔 좀 물리는 느낌.
Somewhere Far Beyond - Live preview  Blind Guardian preview  Somewhere Far Beyond - Live (2024)  [Live] 95/100    Mar 11, 2025
Somerwhere Far Beyond는 자타공인 Blind Guardian 최고의 앨범이다. Blind Guardian은 라이브가 스튜디오 앨범보다 더욱 훌륭한 밴드이다. 즉, 메탈팬이라면 이 앨범을 듣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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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der Seven preview  Triumph preview  Thunder Seven (1984) 80/100    Mar 7, 2025
같은 캐나다 출신이라 그런지 Rush와 흡사한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이쪽이 좀 더 글램메탈에 가까운 듣기 쉬운 음악. 훌륭한 기타 + 드럼 사운드에 준수한 작곡능력 덕분에 이쪽 계열을 좋아한다면 즐겁게 들을 수 있을듯. 8번곡 Killing Time 아주 좋음.
Opera preview  Fleshgod Apocalypse preview  Opera (2024) 95/100    Feb 20, 2025
코러스, 여성소프라노의 비중이 대폭 늘어나며 심포닉블랙보다는 모던멜데스에 훨씬 더 가까운 사운드를 들려줌. 따라서 사악한 블랙메탈의 팬이라면 비추, 아름다운 선율의 심포닉메탈/멜로딕데스를 좋아한다면 강추. 다만 모든 곡들에서 동일 패턴이 반복되다보니 전체 앨범을 감상하기에는 좀 지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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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 of Moors and Misty Fields preview  Empyrium preview  Songs of Moors and Misty Fields (1997) 80/100    Dec 30, 2024
당시 한창 유행하던 My Dying Bride 류의 둠 메탈 + 포크메탈이 유니크한 사운드를 들려줌. 이런 류의 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멜로디 메이킹인데,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이 훌륭함. 이 앨범이 나올 당시인 30여년전에 들었으면 무척 좋아했을 수도 있으나, 이런 류의 음악을 너무 많이 들어버린 지금 감상하려니 큰 감동은 없음.
Call the Devil preview  Mushroomhead preview  Call the Devil (2024) 75/100    Dec 28, 2024
내가 거의 유일하게 듣는 뉴메탈 밴드일만큼 개인적으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 밴드. 하지만 이번 앨범은 음반 구입을 결심할 만큼 매력적이지는 못하며 평범함.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오페라스러운 구성의 곡들이 많음. 'Shame In A Basket'이 개인적인 베스트 트랙.
The Agony & Ecstasy of Watain preview  Watain preview  The Agony & Ecstasy of Watain (2022) 75/100    Dec 23, 2024
상당히 준수한 음악을 들려주지만 개인적인 취향에는 맞지 않음.
Divine Gates Part ll : Gate of Heaven preview  Skylark preview  Divine Gates Part ll : Gate of Heaven (2000) 85/100    Dec 14, 2024
워낙에 음악에대해 뭣도 모르던 어린시절에 접해서 그런지, 사운드의 열약함 같은 건 모르고 그냥 즐겁게 들었던 기억. 그 경험때문인지 지금도 나름 즐겨 듣고 있음. 이런저런 불필요한 지식들이 오히려 순수한 즐거움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앨범. (사운드가 드럽게 열악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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