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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 raideen (number: 21633) | ||
Name (Nick) | 즈와스 (ex-raideen) | ||
Average of Ratings | 80 (869 albums) [ Rating detail ] | ||
Join Date | May 27, 2020 12:52 | Last Login | April 4, 2025 11:08 |
Point | 96,929 | Posts / Comments | 57 / 1,027 |
Login Days / Hits | 1,442 / 1,7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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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 – | ||
Album Photos (1)
Lists written by 즈와스
Title | Items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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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added by 즈와스
Artist | Genres | Country | Albums | Votes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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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added by 즈와스
cover art | Artist | Album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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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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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00 Mar 6, 2025 |
![]() 하지만 Dark Tranquillity는 꽤 많은 앨범을 발표하는 와중에 멜로딕 데스의 기본이라 할 아름다운 선율과 격렬한 공격성의 두가지 특성을 꾸준히 지켜주고 있다는 점만으로도 높게 평가받을 만함. 본작도 아무 생각없이 틀어놓고 즐겁게 들을 만한 준작. (근데 왠지 사운드가 점점 Insomnium을 닮아가는 느낌이...) 이례적으로 거칠게 달려주는 11번이 개인적으론 베스트 트랙.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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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00 Oct 13,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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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00 Aug 17, 2023 |
![]() 거진 50년전 앨범이지만, 그 이후 등장한 대다수의 메탈 밴드들보다 곡구성, 공격성, 중량감, 리프메이킹, 레코딩 등등 많은 측면에서 월등함. 본 앨범은 긴 곡이 많고 프로그레시브/사이키델릭 록의 느낌이 강한 편인데, 이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지점. 가령 'Am I Going Insane'같은 곡은 좀 과장해서 말하면 David Bowie의 곡이라고 해도 속아넘어갈 정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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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00 May 5, 2023 |
![]() 최신 시류에 영합하여 계속 음악적 색깔을 바꾸는 Sell-Out 밴드라 비난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매너리즘에 빠져 안주하지 않고, 시도하는 장르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음악을 들려주는 것을 환영하는 편입니다. 1~4집까지는 화려한 공격성과 처절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심포닉 블랙을, 커리어 중반부에는 북유럽 스타일의 멜로딕 데스를 들려주었다면, 근래의 Graveworm은 한층 느려진 템포로 장중함과 우울함의 정서를 강조하는 고딕메탈밴드로 전환한 듯 합니다. 이러한 음악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연주력과 빼어난 곡 ... See Mor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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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00 Apr 23, 2023 |
![]() 정통헤비메탈을 기반으로한 사운드 위에 헤비메탈 대표명곡들의 익숙한 리프들이 양념처럼 뿌려져있고, 고전 애니들의 주제가, 특히 슈퍼로봇대전에서 흘러나오던 유명 로봇만화의 테마는 가슴을 웅장하게 만들어줍니다. 어찌보면 헤비메탈이야말로 슈퍼로봇물의 소위 '열혈'이라는 정서를 표현하기에 최적의 음악장르가 아닐까 합니다. 'Animetal Marathon I'이 70년대의 애니를 주로 다루었다면, 'Animetal IV'에는 80년대 작품이 다수 수록되어 있습니다. 80년대부터 90년대 초반까지의 황금기 이후 헤비메탈 ... See More ![]() |
84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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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00 Mar 24, 2025 |
80년대 헤비메탈의 작법을 모범적으로 따름. 다만 사운드가 열악하여 중량감을 느끼기가 힘들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 특히 기타 사운드의 녹음상태가 너무너무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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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00 Mar 19, 2025 |
몇몇 곡은 왠만한 네오클래시컬 메탈곡 못지않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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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0 Mar 17, 2025 |
흥겨운 유로비트 뽕짝 디스코 메탈. 이니셜D OST라고 해도 위화감이 없을 듯. 따라서 한없이 가볍긴 하지만 드라이빙 시 배경음악으로 깔기엔 안성맞춤. 하지만 진득이 앉아서 감상하기엔 좀 물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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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00 Mar 11, 2025 |
Somerwhere Far Beyond는 자타공인 Blind Guardian 최고의 앨범이다. Blind Guardian은 라이브가 스튜디오 앨범보다 더욱 훌륭한 밴드이다. 즉, 메탈팬이라면 이 앨범을 듣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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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00 Mar 7, 2025 |
같은 캐나다 출신이라 그런지 Rush와 흡사한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이쪽이 좀 더 글램메탈에 가까운 듣기 쉬운 음악. 훌륭한 기타 + 드럼 사운드에 준수한 작곡능력 덕분에 이쪽 계열을 좋아한다면 즐겁게 들을 수 있을듯. 8번곡 Killing Time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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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00 Feb 20, 2025 |
코러스, 여성소프라노의 비중이 대폭 늘어나며 심포닉블랙보다는 모던멜데스에 훨씬 더 가까운 사운드를 들려줌. 따라서 사악한 블랙메탈의 팬이라면 비추, 아름다운 선율의 심포닉메탈/멜로딕데스를 좋아한다면 강추. 다만 모든 곡들에서 동일 패턴이 반복되다보니 전체 앨범을 감상하기에는 좀 지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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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00 Dec 30, 2024 |
당시 한창 유행하던 My Dying Bride 류의 둠 메탈 + 포크메탈이 유니크한 사운드를 들려줌. 이런 류의 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멜로디 메이킹인데,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이 훌륭함. 이 앨범이 나올 당시인 30여년전에 들었으면 무척 좋아했을 수도 있으나, 이런 류의 음악을 너무 많이 들어버린 지금 감상하려니 큰 감동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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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00 Dec 28, 2024 |
내가 거의 유일하게 듣는 뉴메탈 밴드일만큼 개인적으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 밴드. 하지만 이번 앨범은 음반 구입을 결심할 만큼 매력적이지는 못하며 평범함.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오페라스러운 구성의 곡들이 많음. 'Shame In A Basket'이 개인적인 베스트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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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00 Dec 23, 2024 |
상당히 준수한 음악을 들려주지만 개인적인 취향에는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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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0 Dec 14, 2024 |
워낙에 음악에대해 뭣도 모르던 어린시절에 접해서 그런지, 사운드의 열약함 같은 건 모르고 그냥 즐겁게 들었던 기억. 그 경험때문인지 지금도 나름 즐겨 듣고 있음. 이런저런 불필요한 지식들이 오히려 순수한 즐거움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앨범. (사운드가 드럽게 열악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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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ratings added by 즈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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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added by 즈와스
cover art | Band Lyrics | Album Lyrics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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