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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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 Legendary Tales (1997)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Genres | Power Metal, Symphonic Metal |
Legendary Tales Comments
(50)Jan 8, 2025
A great debut album, it has two of my favorite tracks from the band, which are Flames of Revemge and Land of Immortals.

Sep 10, 2024
Dec 31, 2023
Very talented guitar player. I love the mix of medival music and metal. P.S Where can i but a sword?

Aug 3, 2023
역사의 시작, 암흑 왕 아크론을 물리치기 위해 엘가로드의 나라들이 연합하고 또한 주인공인 얼음의 전사가 에메랄드 소드를 찾는 대서사시의 첫 페이지를 장식하는 앨범이다. 손 꼽히는 컨셉 앨범답게 모든 내용이 이어지며 다양한 상황 설명과 해소를 위하여 연주곡을 넣는 등 시도가 돋보였으며 이 웅장한 내용을 살리기위한 오케스트레이션도 일품이다.

Jul 27, 2023
This one is just beyond my cheese tolerance. The arrangements are too goofy for me. But there are strong, speedy tracks.

Dec 27, 2022
Rhapsody of Fire plays on great first album grandiose Epic Symphonic Power Metal, with fantasy lyrics about enchanted swords and fire-breathing dragons. Songs are fast-paced, with tons of time changes and more incredible instrumental sections. What really makes Rhapsody original is the combination of orchestration behind all the songs, strong / melodic vocal lines & memorable solos as well as fast riffs.

Mar 25, 2022
Mar 19, 2020
그 위대한 엘가로드 연대기의 첫 페이지. 밴드의 창조주이자 사운드의 핵인 루카 투릴리는 본작 포함 이후 9편의 작품들에 걸쳐, 이 방대한 판타지 시네마의 대서사를 써내려갑니다. 파워메탈을 베이스로 하고 심포닉과 네오클래시컬의 접목. 장르에 대한 이해를 루카 투릴리 보다 완벽하게 해낸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급스러움이 흘러넘치는 명품입니다.

Sep 21, 2019
Jun 28, 2019
Mar 2, 2019
Aug 16, 2018
헬로윈, 스트라토바리우스, 감마레이, 블라인드 가디언등을 한창듣다가, 서울음반 북클릿보고 사서 첨 들었을때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듯.
초울트라 명반은 아니지만 그 전에 들었던 파워메탈과는 다른 심포닉하고 클래식컬한 음악은 정말 충격이었다.
2번곡 심포닉파워메탈을 알리는 웅장함은 지금 들어도 그때의 충격이 다시 생각나는듯.
95점!

May 28, 2017
Jan 11, 2017
Jun 29, 2014
멜로디나 각 구성원의 연주능력을 떠나서 Epic한 곡 구성만으로 90점을 줄 만한 가치가 있는 앨범.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트랙이 조금 아쉽다. 2,3,5,7,9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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