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 운전면허 딴 Ozzy Osbourne, 페라리 몰다 사고내다.
Ozzy Osbourne은 그의 새 페라리 자동차를 출발한지 20분도 안되어 사고낸뒤로 운전하는것에 대해 겁에 질려 있습니다.
락의 아이콘이라고도 불리는 그는 최근에 와서야 운전면허증을 따게 되었고, 그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최상위기종에 속하는 이탈리아 스포츠카를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운전에 대한 그의 꿈은 사고 후 변호사임이 밝혀진 사람이 몰던 차와 충돌하면서 깨지게 되었습니다.
아내이자 매니저인 Sharon Osbourne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는 막 시험에 통과했어요. 모든 사람의 꿈은 페라리를 모는 것이고 그는 자기 페라리를 샀죠. 그는 '나 운전 좀 하고 올게'라고 하면서 무작정 외출했는데, 곧 길을 잃어버리고 다른 차를 박기까지 했어요. 그런데 그가 친 남자가 변호사였지 뭐에요. 그 이후로 Ozzy는 상당한 (정신적)패닉 상태에 빠져있어요. 그 변호사란 남자는 '경찰을 부르겠다'고 했고, Ozzy는 '그럴 필요 없어요. 이건 아주 사소한 사고인데요.'라고 했어요. 이에 남자는 '난 변호사요'라고 했어요. 세상의 그 어느 누구 보다도 그는 질문을 마구 던지고 매우 엄격하게 Ozzy를 대하는 등 정말 변호사처럼 행동했어요."
이제 어둠의 왕자(Prince of Darkness:Ozzy를 가리킴)는 운전에 대한 경고를 단단히 받은거 같습니다. Sharon이 덧붙여 말합니다.
"그 남자는 Ozzy를 몰라봤어요. 그는 단지 한명의 변호사였죠."
락의 아이콘이라고도 불리는 그는 최근에 와서야 운전면허증을 따게 되었고, 그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최상위기종에 속하는 이탈리아 스포츠카를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운전에 대한 그의 꿈은 사고 후 변호사임이 밝혀진 사람이 몰던 차와 충돌하면서 깨지게 되었습니다.
아내이자 매니저인 Sharon Osbourne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는 막 시험에 통과했어요. 모든 사람의 꿈은 페라리를 모는 것이고 그는 자기 페라리를 샀죠. 그는 '나 운전 좀 하고 올게'라고 하면서 무작정 외출했는데, 곧 길을 잃어버리고 다른 차를 박기까지 했어요. 그런데 그가 친 남자가 변호사였지 뭐에요. 그 이후로 Ozzy는 상당한 (정신적)패닉 상태에 빠져있어요. 그 변호사란 남자는 '경찰을 부르겠다'고 했고, Ozzy는 '그럴 필요 없어요. 이건 아주 사소한 사고인데요.'라고 했어요. 이에 남자는 '난 변호사요'라고 했어요. 세상의 그 어느 누구 보다도 그는 질문을 마구 던지고 매우 엄격하게 Ozzy를 대하는 등 정말 변호사처럼 행동했어요."
이제 어둠의 왕자(Prince of Darkness:Ozzy를 가리킴)는 운전에 대한 경고를 단단히 받은거 같습니다. Sharon이 덧붙여 말합니다.
"그 남자는 Ozzy를 몰라봤어요. 그는 단지 한명의 변호사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하느라고 오스본도 몰라뵜군 | ||
다행이 작은 사고에.. 인간적인 굴욕.-- | ||
큰 사고가 아니라 다행이네요^^ | ||
샤론이 말하면 왜이렇게 같은말이라도.. | ||
스케일이 다르구나....면허따자마자 페라리 ㄷㄷ... | ||
ㅋㅋㅋ 왠지 상황이 상상이 되서 웃기네요. 오지 영감 얼마나 놀랐을지.ㅋㅋㅋ | ||
ㅋㅋㅋㅋ; 오지가.. 많이 인간적이 됐네 ㅋㅋ | ||
View all posts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