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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of the Day
Name :  level 9 쏘일헐크
Date :  2012-07-24 18:38
Hits :  1252

여름입니다



달게 맞이하려고 한 여름인데..

생각만큼 안되고 있습니다.

중딩때까지 그렇게 좋던 여름이

지금은 너무나도 밉군요 ㅜㅜ

뭐 시각적인 즐거움들이 많지만(산이나 나무를 

말하는 겁니다..^^)

그것과 맞바꾸기엔 정신적인 고통이 너무 커서

암튼 갑니다..



Hour of Penance - Sedition


이거때문에 친구랑 한 약속을 잊었습니다.

제가 산 브루털 계열중에 가장 사랑스러운 앨범입니다.

무덤까지 끌고간다...~~~~~~~~~



Threat Signal - Vigilance
오랜만에 들어본 threat signal의 2집

역시 테크니컬함과 핏줄 빡서게하는 강력함은 정말 맘에드는데

왜 한곡한곡이 1절 지나고나면 ㅂㅅ이 되냐고..

특히 through my eyes가 많이 아쉽습니다.

1절을 지나고 나면 건질게 없는 슬픈 트랙..


한국 락발라드가수 얀의 3집입니다.

뭐 아실분들은 아실테지만....

모르는 사람도 허다한 그런 가수...

개인적으로 무지하게 좋아하는 가수인데..

힘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담고있는 보컬이라 더욱 맘에 드는 가수입니다.

추천곡 (그래서 그대는) (심) (보고싶다 친구야) (이제는 너에게 말할께)

보고싶다 친구야를 제 친구에게 노래방에서 불러주었습니다

그친구가 눈물을 보였습니다.



































(웃느라고... 개ㅅ) 

그래도 명곡이라고 인정해주더군요..

얀이 더이상 가수활동을 안하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ㅜㅜ

고유진같은 분들고 아직 계시고 전인혁님도 활동 재개하셨고 ㅜㅜ

나가수도 생겼는데 함 나와주십사 하고 ㅜㅜ





Destruction - All Hell Breaks Loose
Destruction - The Antichrist

향뮤직에 두앨범 합본이 들어와서 본의아니게 두개를 몽땅 구입해버렸습니다

케이스가 안습.....

그러나 전혀 후회되지 않더군요..

음악이 불세출이었으니까요.... 디스트럭션의 두 명반을 한꺼번에 가져와서 기분이 아주 좋슴뭬


Impiety - Ravage & Conquer

날카로운 드럼을 과시하는 임파이어티의 2012년작..

희소성 개쩌는 작품..

듣다보니 앨범단위로는 대단한 작품이라는 생각은 안듭니다마는..

곡 하나하나는 굿!!!!!!!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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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9 퀴트린     2012-07-24 19:53
친구의 약속을 잊게 해준 저 앨범이 정말 궁금하군요. 메킹 평점도 꽤 좋은데 입질이 땡깁니다. ㅋㅋㅋ
level 9 쏘일헐크     2012-07-24 22:59
듣는동안은 다 잊혀집니다. 노트같은데에 해야할일 적어놓고 들으셔야합니다 ㅋㅋ
level 12 Allen     2012-07-24 21:08
threat signal 검색해봤는데 구텐버그란 장르가 뭔지,,,,,,
level 9 쏘일헐크     2012-07-24 23:00
검색해보니까 스웨덴식 예테보리사운드를 말하는것같네요.. 정확하진 않습니다만 ㅋ
level 10 DevilDoll     2012-07-25 07:25
스웨덴 예테보리를 영어로 Gothenburg라고 합니다.
level 12 Allen     2012-07-25 11:48
아하 예테보리 영어 표기였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ㅋ
level 14 녹터노스     2012-07-26 02:17
구텐버그 장르ㅋㅋㅋㅋㅋㅋㅋ 시원시원한 플레이리스트네요
level 9 쏘일헐크     2012-07-26 21:30
아 ㅋㅋThreat signal한번 들어보세요 ㅋㅋ 여름에 짱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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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