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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of the Day
Name :  level 구하라
Date :  2012-11-20 20:16
Hits :  1972

간만의 플레이리스트

달샤벳 - 2012/11/13 - 있긔 없긔 [EP]

 

드디어 이트라이브를 벗어난 달샤벳. 그래서 그런지 특유의 마이너 걸그룹 감성이

사라진게 아닌가 싶긴한데 그래도 달샤벳 앨범 중엔 제일 트랜디하고

캐치한듯. 발라드는 좀 재미없어도 디스코성향의 타이틀이나 일렉트로닉 곡은 좋음.

 

Infernal Chaos - 2008/07/08 - Infernal Chaos [EP]

 

처음 산 인디밴드 앨범이자 멜로딕 데스 앨범이어서 그런지

애착이 있는 앨범입니다.

인위적인 폭풍 드럼머신이 과한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To Dear이란 곡을 들으며 큰 전율을 느끼기도 했고

멜로디도 상당히 맘에 들며 클린보컬도 참 좋았었던 앨범이었습니다.

 

주니엘 - 2012/11/20 - 1&1 [EP]

 

이번에도 타이틀은 외주에, 단독작곡 3곡, 공동작곡 1곡 으로 되있는데

어쿠스틱의 통통튀는 곡과 겨울느낌에 나는 차분한 느낌의 곡 모두

편안하게 듣기 좋은 앨범이었습니다. 전작의 Mask (가면)같은 어둡고 시니컬한 곡이 없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일각에선 보급형 아이유라며 대안적 성격을 부여하기도 하는데 주니엘은 주니엘만의 매력이 있다 보고..

올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핫팩!

 

NS윤지 - 2012/07/08 - Skinship [EP]

 

쎈 여자 컨셉이었던 마녀가 된 이유 수록 앨범인 Neo Spirit [EP]과는 다르게

무게감 보다는 가벼운, 보편적인 편안함을 타겟 삼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긴 전작도 타이틀 마녀가 된 이유빼면 대부분의 수록곡들이 이지리스닝이었으니

바뀌었다 하는것도 좀 그렇고...

농심윤지가 이제 3년을 넘어 4년차 가수인데 코어팬을 뛰어넘어 대중적인

이름만이 아닌 진짜 스타가 됬으면 좋겠네요.

 

God Seed - 2012/10/23 - I Begin

 

"안녕하세요 갈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블랙메탈씬을 떠났던 갈이 컴백했다는 점, 2010년 킹의 솔로작이 갠적으로 괜찮았던 점 등

호기심을 자극했었는데, 갈과 킹의 조합은 다른사람은 어떻게 여길지 모르지만

저한텐 역시 별로 좋지 못하다는 생각을 깊게 만들어 줬습니다. 그들이 주도권을 잡던 시절의 Gorgoroth스럽기도 하고..

그리고 갈은 아무래도 블랙메탈보단 Wardruna 성향의 음악이 더 어울리는것 같은데..

 

Kara - 2012/11/14 - Girls Forever [Japaense]

 

카라의 일본 정규 3집. 본작은 전작들과는 다르게

선행 싱글들이 2집때와 비교해서 큰히트는 못했는데 전작이

고고섬머나 제트 코스터 러브같은 메가히트 싱글로 무게가 너무 실려

전체적인 앨범을 감상하는데는 집중이 잘안된것에 비하면

뚜렷한 히트싱글이 없다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앨범을 감상하는데는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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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포식자X     2012-11-25 22:45
걸스데이도 사랑해 주세요. ㅎㅎ 전 금요일날 에이브릴 라빈 2집 구입했습니다. ㅋ
level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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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