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내내 들었던 것들
Warning - Wathcing The Distance
영국의 둠메탈 밴드
엘튼 존을 연상시키는 보컬이 굉장히 인상적인데, 풍부한 보컬의 멜로디와 이를 받쳐주는 리프까지 모두 감동이네요
Discharge - Hear Nothing See Nothing Say Nothing
영국 하드코어/크러스트 펑크 밴드
콩짝콩짝 디비트의 포문을 연 바로 그 앨범! 제대로 들어본건 오늘이 처음인데, 왠 걸 펑크 특유의 장난스러운 부분은 별로 없고 오히려 헤비메탈 못지 않게 굉장히 파괴적으로 들렸습니다
Morbid Angel - Formulas Fatal To The Flesh
미국 데스메탈 밴드
네 ㅋㅋ 너무나 유명한 모비드 엔젤의 98년도 앨범입니당
데이비드 빈센트가 나가고 새 보컬 스티브 터커가 처음으로 참여한 정규작인데요.
11번 트랙의 10분짜리 대곡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Noizegarden - Noizegarden
한국 슬럿지/둠 메탈
이제는 해체해버린 노이즈가든의 셀프 타이틀 1집입니다
윤병주씨의 천재적인 기타플레이는 물론, 정교한 프로덕션과 멤버들의 혼연일체된 연주력까지, 한국은 물론 외국의 왠만한 어중이떠중이 슬럿지 밴드들마저 압도하는 수준의 걸작이라고 생각되네요.
디스차지랑 노이즈가든 무진장 좋아합니다 ㅋㅋㅋ 모비드엔젤이야 말할거도 없고 ㅋㅋㅋ | ||
저 노이즈 가든 중고로 내놓아도 프리미엄 엄청 붙을텐데,,, | ||
엘튼 존 목소리에 장르는 둠메탈이라... 호기심에라도 안 들을 수가 없겠네요 | ||
모비드 엔젤밖에 안들어봣네요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