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써보는 플레이리스트..

Aborted - Goremageddon the saw and the carnage done
불탈을 자주듣지는 않지만 이때까지 들은 불탈중에 제일 듣기 좋은 불탈입니다.
다른 불탈들은 사운드가 너무 꽉찬 그런 느낌이라 듣기 거북했는데 이엘범은 그렇지 않네요.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요즘 푹 빠진 밴드입니다. 다른 노래들과는 형식자체가 틀린 Progressive Metalcore장르 입니다.
메탈코어라면 무조건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밴드는 정말 특이합니다. 강추합니다.

Opeth - Orchid
오페스의 엘범중 가장좋아하는 엘범입니다. 밝은듯 하면서 어두운 분위기가 일품입니다.

Vader - Welcome to the morbid reich
데스+스레쉬 메탈입니다. 메킹에서 엄청난 평가를 받길래 한번 찾아봤는데..
대단하네요. 특히 가타솔로가 너무 멋졌습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열심히 썻는데 잘보셨나요 ㅎㅎ
비오고 난뒤 날씨가 많이 풀린것같네요..
이제부터는 밤에 이불덮고 자야할것같네요
플레이리스트 잘 봣습니다. 빡센 음악을 좋아하시는 듯 ㅎㅎ 플레이리스트란에 자주 올려주세요. ㅎㅎㅎ | ||
요즘은 빡센음악이 끌리더라구요 ㅎㅎ 플레이리스트 써보니까 재미있네요 | |||
베이더 저 앨범은 제 생애 최고의 데스메탈앨범입니다 ㅋㅋㅋㅋ | ||
저는 데스메탈은 잘 못듣겠던데 저엘범은 참 좋게 느껴지네요 ㅎㅎ | |||
플레이리스트 환영(?)합니다 아주 좋은 음반들이 많네요 저도 오랜만에 BTBAM과 opeth 끄내 들어야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ㅎㅎ 하나같이 다 명반들이죠 | |||
▶ 처음 써보는 플레이리스트.. [6]
20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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