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리스트

My Chemical Romance - The Black Parade
Welcome to Black Parade 말곤 다 별로네요 ㅋㅋ 몇번을 들어도 별로...ㅋㅋ 친구는 좋아하더만

Casiopea - Full Colors
요즘 거의 매일 듣는 거 같네요. 나루세 甲

Gary Moore- Victims of The Future
젤 좋아하는 게리무어 앨범입니다. 격정적인 사운드

Testament - Practice What You Preach
후기의 기름지고 빵빵한 사운드도 좋지만 역시 상큼한 이런 사운드가 ㅋㅋ

Deep Purple - Come Taste The Band
기존 딥퍼플이랑 완전 다릅니다. 글렌 휴즈 빠돌이로 Gettin' Tighter 가 제일 좋네요.

King Crimson-Red
King Crimson 앨범 중에 제일 처음 들어본게 이거 같습니다. 역시 처음 들은거라 기억속에 강력하게 남아있습니다.
Testament! | ||
MCR 저 앨범 전 전곡 다 좋은데다가 MCR최고작이라고 생각하는데 ㅋㅋㅋ 역시 취향이란..ㅋ | ||
MCR 정말 좋아했었죠 한때. 근데 라이브는 안습 ㅋㅋ | ||
King Crimson앨범중 전 Red가 제일 좋더군요. 데뷔앨범보다도 | ||
MCR 전 너무 안 맞네요 ㅋㅋㅋㅋ Starless 진짜 개감동 | ||
▶ 플레이리스트 [5]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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