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리스트!!
1. The Big 4 Live in Sofia, Bulgaria
2. Korn - The Path of Totality (http://www.roadrunnerrecords.co.uk/korn/premiere/)
콘 신보는 정식으로 전곡 음원이 나왔길래 선감상 해봤습니다 ㅋㅋ 시디 빨리 받고 싶네요 벌써부터 ㅋㅋㅋ
빅포 라이브는 앤스랙스 메가데스 슬레이어 메탈리카 쭉 정주행 했습니다 DVD로요 ㅋㅋㅋㅋ
역시 메탈라이브는 음원보단 영상과 함께 감상하는게 갑인거 같네요...
메탈리카/앤스랙스의 공연영상은 참 간만에 봤는데 역시...! 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ㅋㅋㅋ
특히 메탈리카는 이래저래 욕 많이 먹긴해도 기본적인 라이브 실력은 인정해야 될거 같습니다 ㅋㅋㅋ
RATM도 좋아하시나욤? ㅎㅎ | ||
간간히 듣긴 하는데 콘만큼은 안좋아합니다 ㅋㅋ | |||
음.. 코브라앨범 나온게 어제같은데.. 제가 korn은 잘 몰라서 ㅜㅜ 뉴메탈인가요?? | ||
뉴메탈의 전설이죠. 림프 비즈킷 발굴한것도 이친구들 | |||
림프 비즈킷도 유명한 것 같던데.. ㅋㅋ 콘은 더 대단한 모양이군요 ㅋ | |||
이쪽계열에서 선배격 밴드입니닼ㅋㅋㅋ 본격적으로 뉴메탈이라는 장르를 확립시켰죠. 블랙메탈에서 켈틱프로스트/베놈 -> 메이헴/다크스론 으로 이어지면서 블랙메탈의 정체성이 확립되기 시작하고 이 계열에서 수많은 밴드가 출현하기 시작했다는 것에 비유하면 콘이 메이헴/다크스론 쪽의 위치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림프비즈킷의 프레드더스트도 원래 콘의 보컬 조나단데이비스의 타투이스트였는데 어떤 계기로 조나단이 그의 재능을 높이 평가하여 메이저 밴드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었죠 ㅋ | |||
켈틱프로스트가 그정도로 유명한 밴드였다니.. | |||
유명하다기보다는 음악사적인 무게감이 있다고 보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자신들이 직접적으로 성공하기보다는 후대 밴드들의 음악적 토대를 마련했으니까요 ㅋ | |||
켈틱/베놈에 위치한 밴드는 바이오하자드나 페이스 노 모어 정도 되려나요? ㅎㅎ | |||
앤스랙스 아닐까요?ㅋㅋ | |||
앤스렉스도 포함이 되겠군요 깜빡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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