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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그래도 쌍팔년도 음악들에 더 끌리는건 왜일까도 싶다..
Rock in KOREA!!!
Rock in KOREA!!!
March 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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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이런 멋진 연주와 꽉찬 싸운드, 좋네요. 보컬이 안흥찬처럼 들려서 흠칫. 최근 국내메틀정보를 한두개씩 접하고 구매중인데 쌍팔년도와 현저히 차이나는 멤버들의 고역량에 조금씩 차오르는 나도 모를 국산메틀국뽕...
March 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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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스트라이퍼와는 좀 결이 틀린, 라이트&미드템포곡들과 발라드곡들로 가득채운 마이클 스윗의 솔로 앨범. 가끔씩 롹발라드 땡겨하시는 분들은 몇곡정도 이 앨범에서 픽업가능할지도...
March 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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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스트라이퍼는 이 베스트로도 충분하다(물론 그렇지 않지만)할 만큼 옹골찬 베스트.
March 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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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이전작보다는 눈에 띄게 대중친화적인 멜로디가 줄었고 헤비메틀의 무게감을 대거 녹인듯한 작품이다. 호불호가 있을 앨범이지만 메틀로 직진한 이들의 음악도 괜찮다.
March 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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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상업적으로 완숙기에 접어든 스트라이퍼. 음악적인 진행만 보면 이전 앨범과 큰 차이점은 없지만 멜로디 메이커로써의 스트라이퍼는 이제 아무곳에나 명함을 뿌려도 먹힐 수준이 된 듯하다. 마이클의 보컬은 여전히 영롱하며 김경호가 반할만하다.
당시에는 내한공연이 많지도 않은 시기였기에 지금은 없어진 정동 문화체육관에서 하는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나 아마도 입장료가 15000원이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당시 서울 시내버스비가 140원이었던걸 감안하면 싼가격은 아니었지요.
March 14, 2022
March 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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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중딩인지 초딩언제쯤일 듯한데, 줄무늬 메틀밴드가 한국의 공중파 TV에서 To hell with devil을 외치는 걸 보고 어린 마음에도 한참 넋이 나갔던 기억이 지금도 또렷하다. 이미 그때 소년은 메틀수혈을 받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March 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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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데뷔작에 비해 월등히 강력해진 베이스라인과 멜로디로 무장하고 등판. 애끓는 하모니와 발라드까지 장착했으니 한국시장은 일단 삼킬 준비가 된 작품. 개인적으론 이후 앨범보다도 손이 자주 갔던 앨범인데 오랜만에 들어도 '역시'다.
March 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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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80년대초의 하울링과 징징징 가득한 사운드지만 원래 이 시기는 그 맛으로 듣는 재미가 있다. 음악적으로도 데뷔EP치고는 '스트라이퍼'만의 틀은 이미 완성단계에 있는 듯 이후작과도 큰 위화감이 없다. 나름 즐음했던 앨범.
March 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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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퀸스라잌과 크림슨글로리를 좋아한다는 밴드의 성향에도 부합하듯 보컬은 제프테이트와 밋나잇의 영향력 아래에 있다고 보여진다. 좀더 헤비한 리프를 바탕으로 건조한 멜로디풍의 헤비파워메틀류. 고딩구매당시에는 몇번 듣지 않고 꽂아두었는데 30여년 지난 지금 들으니 그때보단 귀에 감긴다.
March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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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멀티플레이어로써의 실력을 발휘한 작품. 약간 헤비한 리프며 약간 째지한 건반이며 다양한 토니의 면모를 살펴보기 좋은 앨범.
March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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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그 시절 말그대로 우후죽순처럼 쏟아지듯 발매된 기타연주앨범중에서도 수작의 위치를 점하는 작품. 개인적으론 잉위의 연주와 비교하기보다는 비니무어의 연주와 유사하게 들려 자주 비교하게 되는 앨범. 조지린치나 제프왓슨과의 협연은 물론이거니와 딘과 아트마 아누의 드럼도 빼놓을 수 없는 작품. 그런데 왜 자켓이 저렇게 나온건지???
March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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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고딩때 로드러너 메틀 마스터피스 시리즈는 저녁식대를 꼬불치고 구매해야했던 성전이였다. 그시절 모든 앨범을 다 살 수는 없었지만 좋아하는 멤버가 포진하고 있으면 사고싶은 마음에 몇일간의 용돈을 쪼개 사곤 했다. MARS앨범은 첫구매당시 멤버진용에 비해 별로 와 닿지 않았던게 사실이지만 요즘 들어보면 역시 그 멤버답게 현란한 연주가 멋들어진다.
March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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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79-80년에 걸쳐 녹음하고 86년에 발매한 one take 스튜디오 라이브음반이다. 타이거즈옵팬탱의 실 연주력을 만끽할 수 있는 작품. 악기간 밸런스도 좋고 정말 대단한 녹음과 연주력이라 생각함.
Jess Cox(V), Robb Weir(G), Rocky(B), Brian Dick(D)
Jess Cox(V), Robb Weir(G), Rocky(B), Brian Dick(D)
March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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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덕앨드리치의 기타가 빛나는 작품. 커버아트의 주인공인 여성이 삭제되어버려 바디프렌드형 의자만 덩그러니 남아 공허하지만, 음반에 담긴 음악만은 절대 공허하지 않을 만큼 한곡한곡들이 꽉차있다. 블루지한 연주기반에 켈리의 보컬도 매우 잘 어우러져 있음.
March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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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Gillstrom형제가 이끄는 캐나다출신 LA메틀풍의 밴드. 이 앨범도 들어보면 나름 숨어 있는 보석같은 작품이다. 흥겨운 멜로디와 두터운 코러스, 빼어난 발라드곡들까지 마지막까지 무난히 완주할수 있는 작품인듯. 비틀즈의 커버인 마지막 곡의 경우 Kick Axe만의 편곡도 눈에 띈다.
March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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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전형적인 80년대말 90년대초의 하드롹 작품. 그 시절의 촌스러움이 묻어있지만 30여년이 지난 지금은 오히려 듣기좋은 브리티쉬 하드롹답게 매우 세련되어진 듯하다.
March 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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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마이클의 매끄러운 연주와 흥겨운 비트는 본작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그래험보넷이 나간 보컬은 게리바든이 대신하는데 힘있는 목소리가 마이클의 연주와 잘 어울리는듯. 이 앨범에는 '전쟁의 개들'이 금지곡으로 묶였는데 요앞에 올렸던 Saxon의 앨범명과 공교롭게 같은데다 현시국과의 절묘함이 재미지다.
March 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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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지하드' 발매당시 알게된 본작의 보컬이 새로운 앨범을 발매한걸 뒤늦게 알고 구매. 이렇게 다국적 밴드인줄도 몰랐는데 협업이 아주 잘 된 듯.. 기타톤도 좋고 스피드며 음악적 전개도 좋다.

Hello ,i am Shandi Cabrera from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i am supportive,caring and also i have a passionate of true love in my heart. i will like us to know each other more to establish a good relationship and please try to write me at (shandiby01@gmail.com) then i send you my pictures then introduce myself more better to you ok, thanks.
July 15, 2022
March 1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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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본작은 사운드적인 면에서는 정말 잘 뽑은 앨범같은데 서준희의 보컬이 내 귀엔 꽂히지 않고 튕겨나가는 느낌이다. 그롤링도 아니고 샤우팅도 아닌 가성그롤링이라고 해야 할지 말끔한 연주와 잘 버무려지지 않는 듯...그 부분만 아쉽다.
March 1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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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Graham Oliver의 블루지한 헤비리프가 멋들어진 '전쟁의 개들'. 요즘의 국제시국과도 딱 맞아떨어지는 타이틀을 가진 이 작품에서는 멜로디 메이커로서의 Saxon의 진가도 느낄 수 있는 듯.
March 1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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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메킹에서 Saxon 앨범중 데뷔작외 가장 저평가받고 있는 작품이지만 한두번씩 들어보면 아기자기하니 들을 맛이 남. 나쁘지 않은 흥겨움이 있음.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같은 생각을 하실듯 합니다. 게다가 일장기가 가운데랑 오른쪽 아래 두장인 듯해서 더 속쓰린 그런... 뭐..그시절 이해해야죠.. LP처분한적이 없어 그런 후회는 아직 느낀적이 없긴한데 그런일이 있다면 어마무시 쓰릴 듯 하네요..OTL....
March 11, 2022
March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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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리지의 다른 앨범들은 귀에 감기는 맛이 덜한데 이 작품은 매우 좋아한다. 클래식적인 면이 차용되었다고 고퀄운운할 수는 없지만 앨범 전반적으로 탄탄한 음악적 전개가 자주 찾게 되는 매력을 뽐낸다.
March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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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이 앞 앨범인 Excelsior는 듣지 못하고 이 작품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기존 작품보다 확연히 증폭된 듯한 음악에 많이 놀람. 게다가 옌스 요한슨에 여성소프라노라니... 마스터마인드의 전개도 살아있고 더욱 다양해진 전개로 꽤 즐감했던 작품.
March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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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이전 작품들보다 더 현대적인 느낌의 사운드. 여전히 Berends형제의 기타와 드럼은 만족. 이상하게도 빌의 보컬은 고성능의 보컬력이 없는것 같은데도 크게 질리지 않는다.
March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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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지구레코드를 통해 95년경 국내첫선을 보인 3집. 미디기타연주로 키보드를 대체하는 빌의 기타연주는 충분히 주목할만하다고 봄. 클래식을 바탕으로 한 웅장한 전개도 빠질 수 없는 매럭.
March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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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멋진 전개로 질림없는 70분을 꽉채운 작품. 폭풍같을리 없을 것 같아도 이들의 연주에 집중하다보면 이들 또한 폭발력이 대단한 연주자들임을 느낀다.
March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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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Berends형제의 롹 심포니. 촌스러운듯 세련된 음악이 상당히 매럭적인 프록롹.
March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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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앤스랙스를 넘나들던 존부쉬의 시원한 보컬이 일품인 작품이다. 메이저 기타리스트라고 하긴 어려울지 몰라도 이 앨범에서의 던칸의 기타는 흠잡을 데 없을만큼 헤비메틀 기타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 하다.
March 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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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3인조의 훌륭한 조합으로 빡빡하리만큼 공간을 가득 채워준다. 롤러코스트를 타는 마냥 오르락내리락 거리는 리듬라인이 좋게 들린다만 첫곡부터 큰 차별성이 없는 투베이스난타로 쉬 지침.
*Promo CD.
*Promo CD.
March 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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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CD
정규 베스트가 아닌 92년 희지베스트와 한국EMI Gold Edition. 귀챠니즘의 완성.
March 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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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메킹에 등록된 커버는 이후에 교체된 커버이고 최초 오리지날은 아마 빨강파랑노랑의 커버일 것이다. 80년에 녹음되고 83년에 발매된 마끼라이브앨범. 젊은 게리의 블루지한 롹킹을 느끼기엔 이 라이브로도 충분할 만큼 멋지다. 8분대까지 뽑아주는 젊은 게리의 빠리지엥 라이브 연주는 또다른 관전 포인트.
March 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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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표지의 게리가 붉은색, 파란색바탕에 있는 것처럼 이 라이브는 게리의 뜨겁고 시원한 연주를 즐길 수 있는 앨범이다. 올드 블루스의 끈적끈적함만이 아닌 블루스의 현대적인 접근법을 대중에게까지 전도한 '기타 크레이지'다. 각 악기의 연주톤이며 사운드 조합이며 현장감등 뭐하나 빠지는게 없다.
March 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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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After the war의 작렬하는 기타에 몰입했다면 Still got the blues는 너무나 갑작스런 블루스로의 전환처럼 보이지만 이전 앨범에서도 간간히 느낄수 있듯이 게리무어의 음악적 근간은 블루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고딩때는 Still got the blues 한곡에 지독히 함몰되었는데 나이를 한두살 먹어감에 따라 한곡한곡 더 스며들었던 명작.
March 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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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CD
고딩때 라센반 구매당시 첫곡 '스픽포유셀프'에서 터져나오는 기타음에 나도 모르는 탄성이 튀어나온건 잊지 못할 개인추억이다. 이 앨범은 너무 많이 들어서 호불호없이 전곡이 '호'다. 한곡한곡이 정말 주옥같은 연주다.
다른 메틀의 라센반들에 흔히 있었던 금지곡과 그에 대한 미언급으로 훗날에 많은 어리둥절함이 있었죠^^, 다행히 게리의 이 앨범은 전영혁씨가 작성한 내지 마지막 문단즈음에 3곡의 삭제에 대한 언급이 있긴 한데 인트로와 아웃트로의 연주곡 제목이 잘못 기재되어 있는것 같애요..
March 3, 2022
March 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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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Corridors of power앨범의 투어중 83년 1/22-2/1까지 약 열흘간 일본의 대도시투어를 담은 Live In Japan이다. 멤버진용도 내가 좋아하는 이언페이스, 닐머레이, 돈에어리. 비교적 조용한 관객덕에 연주자체에는 집중할 수 있지만 뭔가 산만하고 게리의 보컬은 조금 힘겹다. 메킹의 앨범리스트는 86년 발매라고 되어 있으나 일본발매기준이라면 83년이 맞을 듯...
March 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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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CD
약간의 공간감을 느낄수 있는 녹음부터가 기존 앨범과의 차별성을 보임. 대부분의 곡들이 쉽게 다가갈수 있는 멜로디지만 참여멤버들의 진용에서 보듯이 그렇게 느슨하진 않다. 게리무어 입문용으로도 좋을 작품.
March 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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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이 라이브를 들어보면 게리무어의 힘을 목에서도 팔에서도 느낄 수 있다. 이건 차력에 가까운 체력이며 괴력이다. 흔틀림없는 멀티플레이어로써의 진가를 만끽할 수 있는 베스트 라이브며 트랙리스트다. LP내면의 트리는 오리지날에도 있는건지 모르겠다만 또하나의 볼거리.
March 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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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기타는 더욱 샤프해 졌고 게리의 보컬도 '롹 보컬리스트'라 할 만큼 강약과 고저의 조절이 탁월해 졌다. '빈 방'보다는 '머더 인 더 스카이'가 잘 어울리는 작품이며 가끔 정기적으로 찾게 되는 게리의 작품.
게리무어 앨범은 스틸갓더 블루스 밖에 안들어봤지만 훌륭한 기타리스트이자 보컬리스트 였죠~ 사망한지 한 10년쯤 되었던 가요? 이 기회에 다른 앨범들도 함들어 봐야 겠습니다^^
March 2, 2022
March 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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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t : Vinyl
보컬과 기타에 부스터샷을 맞은 것처럼 전작에 비해 힘이 넘치는 작품. 블루지한 멜로디를 바탕으로 한 게리무어식 발라드 '올웨이즈 고나~'나 '폴링 인~'를 빼고도 이언 페이스와 닐 머레이가 함께해서 더욱 강력하고 스트레이트한 이 앨범도 지나치면 아쉬울 작품.
March 2,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