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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Be Dragon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Napalm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Cassette
Length50:09
Ranked#13 for 2025 , #7,188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18
Total votes :  22
Rating :  76.1 / 100
Have :  4
Want : 0
Added by level 19 Krindern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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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 - Here Be Dragons Photo by gusco75
Here Be Dragon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3:0783.36
Music Video
2.8:53856
Audio
3.5:09815
4.4:15835
Music Video
5.3:41845
6.4:08865
7.5:19925
Audio
8.5:35805
9.4:41905
Lyric Video
10.5:2183.36

Line-up (members)

  • Tobias Sammet : Vocals, Keyboards, Piano, Orchestrations, Bass
  • Sascha Paeth : Guitars, Keyboards, Piano, Orchestrations
  • Miro Rodenberg : Keyboards, Orchestration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Geoff Tate : Vocals (track 2)
  • Michael Kiske : Vocals (track 3)
  • Arne Wiegand : Lead Guitar (track 3)
  • Tommy Karevik : Vocals (track 4)
  • Ronnie Atkins : Vocals (track 5)
  • Bob Catley : Vocals (track 6)
  • Adrienne Cowan : Vocals (track 8)
  • Kenny Leckremo : Vocals (track 9)
  • Roy Khan : Vocals (track 10)
  • Felix Bohnke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Tobias Sammet : Producer, Recording Engineer
  • Sascha Paeth : Producer, Recording, Mixing Engineer
  • Miro Rodenberg : Mastering Engineer
  • Rodney Matthews : Artwork
  • Thomas Ewerhard : Layout
Artbook version - Disc 2
1. Return To The Opera
2. Against The Wind (Piano Version)
3. Creepshow - Uncut
4. Bring On The Night (80s Demo Version)
5. Reach Out For The Light (Live)
6. Promised Land (Live)
7. Lost In Space (Live)
8. Farewell (Live)

Artbook version - Disc 3
1. Creepshow (instrumental)
2. Here Be Dragons (instrumental)
3. The Moorland At Twilight (instrumental)
4. The ... See More

Here Be Dragons Reviews

 (4)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Nové album "Here Be Dragons" od Tobias Sammet-a a jeho projektu Avantasia má zatiaľ zo všetkých albumov v diskografii kapely najslabšie hodnotenie, pričom osobne si nemyslím, že by album bolo slabé alebo dokonca zlé. Album kombinuje Symfonický Heavy Metal a Hard Rock s občasným pritvrdením do Power štýlu. Áno, osobne by som prijal viac gitár na albume, viac metalových prvkov ako v troch najlepších piesňach albumu ("Unleash the Kraken", "The Moorland at Twilight", "Against the Wind") a aj tvrdší zvuk, ale na druhej strane piesne ako celok sú dobré, majú kvalitné melódie spev a refrény. Rovnako prevažne aj nápady. Tobias okrem svojho výborného spevu (hlavne jeho výšky a spev v rýchlejších piesňach) opäť vsadil na pomoc priateľov z iných skupín a tak na albume nájdeme spevákov ako Geoff Tate (ex-Queensrÿche, Sweet Oblivion, Operation: Mindcrime), Michael Kiske (Helloween, Place Vendome, Unisonic), Tommy Karevik (Kamelot, ex-Seventh Wonder), Ronnie Atkins (Pretty Maids, Nordic Union), Bob Catley (Magnum), Adrienne Cowan (Seven Spires, Winds of Plague), Kenny Leckremo (H.E.A.T) a Roy Khan (Conception, ex-Kamelot). Zároveň nosnú (hudobnú) kostru kapely už dlhodobo tvoria Sascha Paeth (gitara, klávesy), Miro Rodenberg (klávesy, orchestrálne prvky) a Felix Bohnke (bicie a inak spoluhráč z Edguy). Zostavu uzatvára Arne Wiegand (gitary). Z môjho pohľadu je to podarené album.
Reviewer :  level 14   80/100
Date : 
이쯤 되면 에드가이 증후군이라고 불러야 할 수준이 아닐까?

토비아스 사멧의 창작 세계 안에선 아무래도 2가지 에고가 시시각각 충돌하고 있지 않나 싶은데
각각 에드가이로 대표되는 특유의 익살스러움과 아반타시아로 대표되는 (역시나)특유의 에픽스러움이 아닌가 싶다

인터뷰를 보면 에드가이와 아반타시아로 활동하는 내내 과도한 작업량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엄청났었다고 하는데,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의도치 않게 가지게 된 휴식기가 Moonglow와 Moonflower Society 연작의 자양분이 되어 준 것엔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다만 그러한 가운데 에드가이 활동을 통해 표출되던 사멧만의 익살 가득한 세계는 한동안 봉인 상태에 놓여 있었던 것도 사실이니, 이번 앨범을 통해 발산되는 것 또한 어느 정도는 예견된 바가 아니었을까?

문제는 그 익살스러움이 에픽스러움에 비해선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는 사실인데, 첫 곡이자 대표곡인 Creepshow부터가 그러한 점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분명 사멧 본인의 언급대로 한 번 듣자마자 잊지 못할 캐치한 멜로디의 향연이 펼쳐지기는 하는데... 잊지만 못할 뿐 다시 찾아 듣고 싶어지는가 하면 물음표부터 띄울 수밖에.
사실 이번 앨범의 평가를 갈리게 만든 지분의 5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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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75/100
Date : 
우리 옛 설화 중에 그런 설화가 있다. 소금이 무한정 나오는 맷돌이 있었는데, 그 맷돌이 바다에 빠진 바람에 바다가 짠 맛이 나는 것이라는 그런 설화다. Tobias Sammet은 그런 바다였다. 창작력이라는 소금이 무한정 뿜어지는 맷돌을 품고 있는 바다 말이다. Edguy로 혜성처럼 등장해 명반들을 줄줄이 뽑아낸 것으로도 모자라, Avantasia라는 드림팀급 라인업을 만들어 역시 줄줄이 명반 퍼레이드를 펼친 창작력의 바다다. 그런 Tobias Sammet을 보며 사람들은 질투 섞인 감정도 품었을 것 같다. 이런 창작력을 왕성하게 뿜어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니, 말 그대로 천재 아닌가.

아지만 이번 앨범, [Here Will Be Dragons]는... 그 맷돌의 회전이 드디어 멈췄거나, 혹은 잘못된 방향에 걸렸거나 하는 게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드는 앨범이었다. Sammet이라는 바다에도 한계는 있는 법이었을까? 그냥 디스코그래피 중간에 끼어 있는 평범한 앨범을 한 장 더 낸 그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솔직히 Avantasia에 우리가 기대하는 그런 수준의 앨범은 아니었던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무엇보다 앨범이 재미가 없다. 메탈 오페라로 꼽히던 지금까지의 Avantasia와는 달리 평범한 파워 메탈을 들려 주고 있는 앨범이라면 과한 평가일까? 꼭 그렇지만도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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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   75/100
Date : 
지금까지 나온 Avantasia 앨범 중 제일 별로 였던거 같아요

어쩌면 Ghostlights 보다도 더...

곡이 별로라도 게스트 보컬들을 잘 살리는 곡들이었는데

이번에는 기대했던 토미카레빅, 로이칸을 포함 해 모든 곡들이 굳이 게스트 보컬이 필요했나 싶었습니다

오히려 에드가이 곡들로 뽑아서 에드가이 앨범으로 냈어야 되지 않았나...

레이블이 바뀌면서 신보를 빨리 내라고 압박을 받았나 의심이 갈 정도에요 ㅎㅎ

Here Be Dragons Comments

 (18)
level 7   70/100
이게 에드가이 앨범이었으면 10점까지 더 줄 수 있다. 하지만 팬심으로도 아반타지아 앨범으로서는 별로다. 이제 악기파트에는 게스트라인업이란게 실종됐고, 여러 게스트가 한번에 들어가는 곡도 사라졌으며, 토비 나름대로 자신감이 있는듯한 타이틀곡은 독보적으로 토비 최악의 대곡이다. 심지어 부클릿 내용물마저 부실하다.
level 2   80/100
지금까지의 아반타시아 앨범들에 중간에 끼어있는 평범한 곡들로만 구성된 미니곡 모음집 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하다못해 메인 타이틀곡인 2번 트랙이라도 10분대의 대곡으로 내었다면 괜찮은 느낌이었을텐데...
level 12   80/100
New album by Avantasia is weaker than old albums, also I miss harder guitars and riffs, but the songs are still good
level 15   75/100
숱한 혹평에도 꿋꿋이 주문한 이유는 그동안 Tobias가 보여준 완성도 있는 앨범들...그리고 내 귀는 좀 다를 거라는 혹시나 하는 미련...듣고난 이후...그냥 Edguy 새앨범이라고 위로 중...
Avantasia - Here Be Dragons Photo by gusco75
level 10   70/100
뭐... 한번 미끄러질때도 됐지
level 14   90/100
파워메탈의 본분에 매우 충실한 앨범이라고 느껴진다. 빠지는 곡 없이 높은 완성도. 다른 색깔의 보컬들 매력도 잘 살렸다. 3번곡은 헬로윈에 대한 헌사?
1 like
level 5   80/100
The album is good, but nothing special. Unlike the rest of Avantasia's discography, this one goes for a more direct and commercial sound, which I didn't like as much as the previous albums, but it's a good album.
level 11   70/100
아반타지아 커리어와 뮤지션들 짬바를 생각하면 레전드 졸작이 따로없다. 1회전 하기도 버겁다.
level 4   80/100
A good álbum not as great as last couple álbuns. Jorn lande????
level 9   40/100
정말 많이 별로다...
level 10   70/100
20년전에나 듣던 파워메탈을 2025년에 듣는 기분
1 like
level 16   70/100
70-75 아반타시아 참 오래간 좋아했는데 이제는 놔줘도 될 것 같다. 앨범커버가 이 전과 다른 느낌이라서 뭔가 모를 찜찜함이 있었는데 잘 모르겠다. 그래도 8번 들으면서 adrienne cowan이라는 보컬 알게 된 것은 좋았다
1 like
level 4   75/100
앨범커버만큼의 퀄리티..
2 likes
level 7   75/100
앨범 발매 전부터 계속 예고했듯이 에드가이 스타일로 회귀하려고 한 앨범. 근데 개인적으로는 결과물이 별로 좋지 않은 느낌...
1 like
level 12   75/100
너도 용이냐? 아니야. 뱀도 no 뱀장어도 노 이건. 아나고. 탈수기로 좀 탈탈 좀 맞자. 머한거냐?
1 like
level 8   70/100
쩝 아쉽네 개인적으론 2,3번 워스트 6번 베스트
1 like
level 3   80/100
앨범표지에 용한마리 박아놔서 Twilight Force처럼 쩌는 에픽 디즈니메탈 보여주겠거니 했는데 웬걸 선공개 트랙들은 20년전 Edguy 였는데다가 일단 신보 한바퀴 듣고보니 3년동안 준비한게 팬들의 니즈를 채워줄진 모르겠습니다. 더들어보고 수정 예정(25.2.28) Best Track :보너스트랙 Reach Out For The Light(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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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2.3966
Album88.2764
EP80.9170
EP78.6190
Album90.2837
Album82.1484
Album88.7576
Album86.7545
Album82.4333
EP-00
Album93.1628
EP-00
Album93.1473
▶  Here Be DragonsAlbum76.1224
Info / Statistics
Artists : 49,656
Reviews : 10,820
Albums : 178,147
Lyrics : 22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