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뉴에서 보신분도 계시겠지만
롬바르도의 빈자리는 폴보스타프가 다시 매꾸게 되었습니다.
갠적으로 이 바닥에서 탑 이라고 생각하는 드러머라, 혹시나 신보에도 참여한다면 저는 기대가 될것 같습니다.
(그가 이전에 참여한 앨범들 또한 모두 좋아하는지라...)
하지만 한편으론 씁쓸함을 감출수가 없네요.
데이브 롬바르도가 사실상 밴드의 트레이드 마크인데, 해고사실을 인터넷 뉴스로 통보하다니.... ;;;
해고하더라도 최소한 자존심은 지켜주는게 옳았다고 봅니다.
슬레이어도 여러모로 내부에서 막장이 되가고 있었나보네요 ㅠ | ||
ㅠㅠ 너무 슬퍼요 | ||
어찌되었던지간에 멤버 중 50%는 세션느낌일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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