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언메이든 팬분들~곡 취향 질문이요~ Wasted Years VS Can I Play With Madness~!!
아이언메이든 의 두 명반 Somewhere In Time,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앨범을 잘 사서 듣고 있습니다.
Wasted Years가 좋습니까? 아니면 Can I Play With Madness 가 좋습니까?
전 Wasted Years가 더 좋네요... 첫 인트로 기타리프와 부르스의 보컬이 너무나 멋지네요~
진짜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아이언메이든 팬분들 께서는 각자 취향의 곡을 적어 주시면 감사요^^
두곡 분위기가 달라서 두곡 다 좋긴한데 저도 Wasted Years가 더 많이 듣긴해요~ | ||
Wasted Years ~ 레코딩은 후자가 더 깔끔하지만.. | ||
저는 can I play with Madness요! 코러스가 너무 좋은거 같아요ㅎ | ||
Can I Play With Madness요 이곡도 기타 위주로 들어보세요. 상큼한 연주가 매력적입니다 | ||
Can I Play With Madness가 더 끌리네요 | ||
아연메이든은 Fear of the Dark 앨범을 제일 좋아합니다! | ||
둘중엔 can i play with madness 고르겠습니다. 전 somewhere in time 앨범은 잘 안듣게 되더라구료 | ||
전 Wasted years가 더 좋네요~ | ||
Wasted Years | ||
Wasted Years!.. Somewhere In Time 앨범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 | ||
크~ 둘 다 좋지만 Wasred Time이 개인적으로 더 좋습니다!!ㅎ | ||
Wasted Years - 인트로 승 Can I Play With Madness - 전체를 봤을 때 승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Only the Good Die Young 중간에 베이스 달리기는 우사인 볼트임 | ||
닥전, 이유 : 솔로가 길다 | ||
달리는걸 좋아해서 can i play 가 좋습니다. | ||
전 Wasted Years에 한 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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