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동안 들은 음악들
영국밴드
뭐 전에 내가 소개한 음악 그 스타일. 간만에 들으니 정말로 좋구나
포르투갈 5인조 밴드
어떨 때는 블랙/스래쉬 어떨 때는 블랙메탈. 이들만큼 음악이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밴드도 없는 것 같다.
다시 들으니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간 듯하다.
유독 내 친구가 이 앨범을 좋아했다. 그래서 나도 자주 들었는데 8년만에 다시 들어보니 역시나 잘 만든 앨범이기는 하다.
내가 스래쉬라는 음악을 집중적으로 듣게 만들어준 그 앨범
일본 3인조 밴드
이 앨범은 모든 곡이 훌륭하지만 그래도 2번 트랙인 Flight of the iron pegasus는 정말 희대의 명곡이다.
이곡 때문에 레이블을 Iron Pegasus에 소속되었는지도...(쿨럭)
지금은 들을 수 없는 데이비드 웨인의 보컬이 정말로 화려하다.
역시 깊이와 연륜이 느껴집니다. | ||
뭐 깊이따위는 없어요-_-;; | |||
그래도 두 개 아는 앨범도 있네요 | ||
저는 세개 정도요 ㅎㅎ 메가데스, 헬로윈, 라우드니스 정도. 헬로윈 라우드니스는 이름 정도만 알아요 ㅋ | |||
최근들어서 이상하게 헤비메탈이랑 파워메탈을 좀 많이 듣게 되네요 | |||
오오 드디어 아는 앨범이 생겻습니닼ㅋㅋㅋㅋ | ||
왠지 다 들어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 ||
뭐 듣는 건 대개 쉽잖아요 우리들에게 유튜브가 있잖아요 | |||
안 그래도 오늘 라우드니스 잔뜩 들었는디 ㅋㅋㅋ | ||
View all posts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