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탈하고 우울한 신년을 시작하는 플레이리스트
Nile - In Their Darkened Shrines
Nile - Annihilation of the Wicked
Omit - Repose
Mastodon - Crack The Skye
All Shall Perish - This is Where it Ends
Forest of Shadows - Where Dreams Turn To Dust
신년은 멋지게 시작해 보려고 했는데 완전 빡세거나 우울한 플레이만 하고 있군요 ㅠㅠ
뭐 어찌됐든 테크니컬한 밴드 찾다가 예전에 듣다가 그만둔 나일을 다시 들어보니 은근히 괜찮더군요^^
Omit은 파멸님 리스트에서 건져낸 명물. 일단 어둠의 경로로 접해본 결과 상당한 수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Forest of Shadows도 마찬가지 ㅋㅋㅋ
올쉘페리쉬는 헵쉘번의 감동을 다시 들려주는 듯 하군요. 신보가 너무 좋아서. 마스토돈은 언제까지 아스트랄 사이드에서 노는건지. 아무튼 화이팅.
Omit 굳입니다.ㅋㅋ | ||
Where Dreams Turn To Dust!!! | ||
저도 파멸님리스트에서 Omit를 알게 되엇는데 아직 귀에 잘 들어오지 않네요. 좀더 들어봐야겟습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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