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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of the Day
Name :  level mad butcher
Date :  2011-12-22 10:38
Hits :  1409

오늘의 플레이리스트

Gothard - alive in lugano

사실 이 밴드의 노래는 유명한 발라드곡 밖에 모릅니다.

내한 왔을 때도 알면서도 안 갔을정도로 그냥 유럽의 흔한 밴드 정도로 생각했죠.

근데 에볼루션에서 이들의 라이브를 라센 해준다고 해서 믿고 구매를 했습니다.

지금 듣고있는데 죽이네요.

녹음상태도 상당히 훌륭하고 관객들과의 호흡도 좋네요.



midaian - the wall of oblivion

오랜만에 한국 멜데스의 쾌작이 나왔습니다.

뿅가는 멜로디와 묵직한 그로울링 그리고 무지막지한 질주감이 삼위일체를 이루는 물건이네요.

이번 헬라이드에서 인지도가 가장 미미한 밴드였지만 실력과 결과물로 그 날 갔었던 헬라이더들 에게 가장 큰 피드백이 돌아온 밴드라고 생각됩니다.

정규앨범이 너무 기대되네요.



sonata arctica - live in finland

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라이브를 못하는 보컬중 한명을 데리고 있는 팀 이었습니다.

이미 두번의 공식 라이브 앨범으로 그것을 증명했죠.

근데 이번에 또 나왔습니다.

그래서 에볼루션 발매작임에도 불구하고 자동으로 패스했죠.

그러던 어느날 juliet이 갑자기 듣고싶어서 유튜브를 들어갔더니 이 라이브 수록곡으로 떡하니 있더군요.

그래 함 들어나보자-_-라는 심정으로 들어봤!는!데!!!!!

오마이홀리스윗마더스애스클라운불렛인마이헤드

제 편견을 완전히 풍비박살 내는 역대급 대반전!!!!

04년 아메리칸시리즈에서

시리즈전적 3대0으로 뒤지고 있던 보스턴이 역사상 유래없던 4대3 역스윕으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해서 밤비노의 저주마저 깨버린 아크로바틱급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몇개 더 들어봤는데 이거 상당하더군요.

비록 제가 가장 좋아하는 san sebastian이나 my land, wolf and raven, ain't your fairytale 이런 곡이 한곡도 없지만ㅜㅜㅜㅜㅜㅜㅡ그동안 제바 듣지 않던 곡들이 궁굼하기도 해서 구매 했습니다.

이제 이걸 가타드가 다 끝나가네요 이거 들어야지 히히


royal hunt - show me how to live

어제 귀가길에 들었는데 1,2번 트랙은 한방에 꽂히더군요.

나머진 너무 피곤했던 나머지 졸면서 들었습니다.

이건 여자친구 만나러 가는 길에 한번 더 들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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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57_2011122123.36.58.jpg  (339 KB)    download :  1
level 14 Burzum     2011-12-22 14:30
사진 업로드는 그냥 에디터 안에 있는 사진 올리기를 써서 올려야 할듯하네요..
그냥 업로드 하니까 깨지더라구요
level mad butcher     2011-12-22 15:19
제 핸드폰은 뮈가 불만인지 에디터는 먹통이네오ㅜㅜ
level 12 Allen     2011-12-23 08:48
미디안 들어보고 싶은데 아직 온라인 음원이 돌아다니지 않고있네요 -_-;;
level 9 쏘일헐크     2011-12-23 12:34
cd사서 들으세요 ㅋㅋ 후회 없을것같습니다 ㅋㅋ
level dmwnaoki     2011-12-23 13:14
절 믿고 사세요
level mad butcher
  오늘의 플레이리스트 [5] 
20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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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