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몇일간의 플레이리스트
6집은 엄청 부루털하게 달려주는데
이건 서정적이면서 달리는 느낌이군요. etos 키보디스트 재적 시절이라 그런가봅니다
이 앨범은 6집에 비해 좀 밋밋한 느낌이 드네요
이 앨범 은근히 좋습니다. 펑키하면서도 모던한 쓰레쉬!
아쉬운 점이라면 그저 너무 건조한 기타톤과 런닝타임 정도?
역시 펑키한 느낌이 있는 곡들은 짧고 굵게 달려줘야 제맛 ㅋ
이 앨범 사신 분들은 잘 알겠지만 앨범 커버가 상당히 신기하게 디자인 되있네요
들을수록 빠져드는 듯한 느낌의 데스메탈.
중간에 텐션 작렬 코드를 후려주는 부분이 꽤 짜릿합니다
마치 콘의 1집을 연상시킵니다
제가 요즘 빠져있는 살점신,,,,,
드러밍은 1집보다 훨 좋습니다. 떡실신 그루브 기타리프로 무장되있는 멋진 앨범
음,,,글 올린김에 살점신 노래 하나 올립니다
여러분 살점신 믿으세요 ㅇㅅㅇ
시간이 되면 살점신 이번신보 꼭 들어보마 슈가 강추하는 앨범이니 무한기대중ㅋㅋㅋㅋ | ||
신보인 2집보다는 willowtip 시절 1집과 ep추천 드릴께용~ | |||
칼마 2집 진짜 들을 때마다 명반이라는 걸 느낍니다. | ||
전 그래도 역시 임펙트 강한 6집이 ㅎ,,, | |||
데쓰마그네틱 한번씩 들으면 되게 좋지 ㅋㅋㅋㅋ The Day That Never Come이랑 언포기븐3은 첨들을땐 완전 전율이었는데 요샌 그닥...이라는.ㅋ 오히려 Judas Kiss나 All Nightmare Long같은 트랙들이 좋더라.ㅋ | ||
공감합니다. 저도 저 둘이 가장 좋은듯 ㅋㅋ | |||
Kalmah 2집에서 Blind Leader라는 곡 진짜 좋아합니다. 제가 뽑은 멜데스 역대 최고의 기타솔로ㅠㅠ | ||
그렇군요. 그곡 다시 귀 기울여 들어보겠습니다! | |||
View all posts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