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ngerous Games
Band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Released | 1986 |
Genres | Heavy Metal |
Labels | EMI Records, Capitol Records |
Length | 39:15 |
Ranked | #95 for 1986 , #8,751 all-time |
Album Photos (9)
Dangerous Gam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 | rating | votes | |||
---|---|---|---|---|---|
1. | It's My Life | 4:05 | 75 | 1 | |
2. | Undercover | 3:30 | 75 | 1 | |
3. | That Ain't Nothing | 4:20 | 75 | 1 | |
4. | No Imagination | 4:10 | 75 | 1 | |
5. | Okay Tokyo | 3:10 | 80 | 1 | |
6. | Dangerous Games | 3:30 | 80 | 1 | |
7. | Blue Boar | 3:28 | 80 | 1 | |
8. | Only One Woman | 3:40 | 80 | 1 | |
9. | Witchwood | 3:55 | 75 | 1 | |
10. | Double Man | 4:25 | 80 | 1 | |
11. | Night of the Shooting Star | 1:00 | 70 | 1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Graham Bonnet : Vocals
- Danny Johnson : Guitars
- Gary Shea : Bass
- Jan Uvena : Drums
- Jimmy Waldo : Keyboards
Dangerous Games Reviews
(2)Date : Feb 23, 2025
Alcatrazz는 강철 성대를 자랑하는 위대한 보컬리스트 Graham Bonnet과 Yngwie Malmsteen 그리고 Steve Vai 두 명의 걸출한 기타리스트가 거쳐간 밴드로 잘 알려져 있다. 당시 신예 기타리스트 였던 두 기타리스트는 Alcatrazz에서의 활동을 기반으로 추후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로 이름을 떨치게 된다. Alcatrazz는 딱 Yngwie Malmsteen과 Steve Vai가 참여했던 두 앨범 이후로는 헤비 메탈 팬들의 시야에서 순식간에 멀어지고 만다. Danny Johnson은 제법 실력을 갖춘 기타리스트였음에도, 결정적으로 그는 전임자들과는 달리 전천후 메탈 기타리스트는 아니었다. 그 성향이 일정부분 반영된 Dangerous Games는 그 결과 이전 앨범들과는 상당히 다른 결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하여 팬들은 이 앨범을 외면하게 되었고, 동시에 Danny Johnson은 기타리스트 고르는 안목이 타고난 걸로 유명한 Graham Bonnet의 몇 안되는 실패 사례로 낙인찍혀 버렸다. 사실 음악적으로 Dangerous Games은 제법 매력있는 작품이다. Graham Bonnet의 목소리야 당연히 말할 것은 없지만, 다만 Danny Johnson은 확실히 전임자들에 비해 인상은 약하지만, 제 역할을 하고 있는 기타 연주도 제법 들을 만하다. 하지만, 이전 앨범들을 통해 형성된 Alcatrazz의 이미지에 괴리된 나머지 팬들은 이 앨범을 외면해버리고 만다.

Date : Dec 3, 2020
탁월한 개성과 가공할 연주력을 겸비한 기타리스트들(잉베이 맘스틴, 스티브 바이)의 색깔이 가감없이 드러났던 전작들에 비해, 기타리스트가 세기의 로큰롤 아티스트 로드 스튜어트와 함께 연주하던 대니 존슨으로 또 바뀌면서 이번엔 기타 사운드 자체가 비중이 줄어 그다지 강조되지 않고, 키보드가 보다 더 드러나게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탄탄한 리듬 파트 위에 보넷과 세기의 기타리스트들이 날아다니며 다이나믹했던 전 앨범들에 비해 전반적으로 음악이 좀 슴슴하고 말랑해진 감이 있습니다(물론 보넷의 보컬은 여전히 시원합니다). 아무리 들어봐도 헤비 메탈은 아니고, 보넷이 부르는 알카트라즈 표 AOR/Hard Rock 정도로 말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혹평에 비해 의외로 편하게 들을 만 한 괜찮은 곡들이 제법 있습니다만, 굳이...? 라는 생각도 드네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이 시기에 비슷한 스타일로는 명반들이 워낙 많다보니... 활동을 길게 하지도 않았고, 기타리스트들의 변동에 따라 음악 스타일이 달라지던 밴드라 기존의 색채랄 것까지는 애매하지만, 그래도 그 전의 앨범들에 비해 너무 평범한 앨범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탄탄한 리듬 파트 위에 보넷과 세기의 기타리스트들이 날아다니며 다이나믹했던 전 앨범들에 비해 전반적으로 음악이 좀 슴슴하고 말랑해진 감이 있습니다(물론 보넷의 보컬은 여전히 시원합니다). 아무리 들어봐도 헤비 메탈은 아니고, 보넷이 부르는 알카트라즈 표 AOR/Hard Rock 정도로 말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혹평에 비해 의외로 편하게 들을 만 한 괜찮은 곡들이 제법 있습니다만, 굳이...? 라는 생각도 드네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이 시기에 비슷한 스타일로는 명반들이 워낙 많다보니... 활동을 길게 하지도 않았고, 기타리스트들의 변동에 따라 음악 스타일이 달라지던 밴드라 기존의 색채랄 것까지는 애매하지만, 그래도 그 전의 앨범들에 비해 너무 평범한 앨범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Dangerous Games Comments
(9)Jun 19, 2024
Apr 1, 2020
Graham may be a fantastic vocalist, but this album proves he can't do it alone. By far inferior to the fantastic guitar-work littering the previous albums.

Sep 13, 2013
najväčší príklon k hard rocku, možno by sa dalo označiť ako rockové album s občasnými heavy metalovými doplneniami

Jun 29, 2013
말 그대로 이 앨범은 dangerous game이었다. 결과는 참패.... 사실 그렇게 떨어지는 트랙은 없는데, 잉베이, 스티브바이의 분위기도 없고, alcatrazz만의 색깔도 없는 앨범이다.

Feb 20, 2013
2,6,8 개인적으로 피를 토하듯 부르는 8이 제일 좋음. 전임자들에 비해 무명인 대니존슨 이라는 기타리스트와 함께한 앨범. 90년대 인터뷰때 보넷은 "사람들은 알카트라즈 이야기만 나오면 얼마나 대단한 기타리스트들이 거쳐갔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 한다"고 막 짜증냈음

Alcatrazz Discography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No Parole From Rock 'N' Roll | Album | Oct 15, 1983 | 86.4 | 34 | 2 |
Live Sentence | Live | 1984 | 85.3 | 13 | 1 |
Disturbing the Peace | Album | 1985 | 79.1 | 10 | 1 |
▶ Dangerous Games | Album | 1986 | 71.7 | 11 | 2 |
Live '83 | Live | May 2010 | 88.3 | 3 | 0 |
Live in Japan 1984 (Complete Edition) | Live | 2018 | 90 | 1 | 0 |
Parole Denied - Tokyo 2017 | Live | Dec 7, 2018 | 70 | 1 | 0 |
Born Innocent | Album | Jul 31, 2020 | 78.8 | 4 | 0 |
V | Album | Oct 15, 2021 | 67.5 | 2 | 0 |
Take No Prisoners | Album | May 19, 2023 | 78.3 | 3 | 1 |